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보) LA 팰리세이즈 산불, 시속 100마일 강풍에 속수무책 확산

2025년 01월 07일
0
Jonathan Vigliotti 🐋@JonVigliottiIt’s heartbreaking to witness the loss of a vibrant community
강풍에 건조한 기후 겹쳐…”최악의 시나리오”

LA 대표적인 부촌인 팰리세이즈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확산되면서 주민 수만 명이 피란길에 올랐다. 당국은 인력 수백명을 투입해 화마와 싸우고 있지만, 건조한 기후에 강풍까지 불면서 진압에 난항을 겪고 있다.

7일 CNN,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화재가 발생해 빠른 속도로 확산 중이다.

불은 로스앤젤레스(LA) 해안가 부촌인 퍼시픽 팰리세이즈 북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팰리세이즈 선셋 대로를 지나던 한 운전자는 “사방에 화염과 재가 있었다”며 “불이 도로 양쪽으로 번졌다”고 전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우즈는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우리 집 근처”라며 주택이 화염에 휩싸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당국은 소방관 250여명을 투입해 팰리세이즈 화재를 진압 중이다. 소방차 46대, 트럭 3대, 헬기 5대, 구급차 6대 등도 동원됐다. 주민 최소 3만명에게 대피령도 내렸다.

교통이 피란민들로 정체되면서 상당수는 차를 버리고 도보로 대피했다. 당국은 불도저를 이용해 도로를 막은 차량 30여대를 밀어 길을 텄다.

캘리포니아 남부 전기 공급업체는 화재 위험을 이유로 1만5000가구에 대해 전력을 차단했다.

당국은 현재 이 지역에 계절성 돌풍인 산타아나 강풍이 불면서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캘리포니아 산림 소방국은 이날 오후 불길이 90분 만에 120㏊에서 485㏊로 확산했다고 전했다.

국립기상청은 벤투라 카운티와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전역에서 시속 105㎞ 바람이 관측됐으며, 일부 지역에선 최대 시속 137㎞에 달하는 돌풍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남부에선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강풍이 예보됐다. 속도가 160㎞/h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건조한 기후도 화재 진압을 어렵게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1일 이후 LA 다운타운에 내린 강수량은 4㎜에 불과하다. 샌디에이고 강수량은 3.5㎜에 그쳤다.

조너선 오브라이언 남캘리포니아 지리지역조정센터 기상학자는 X에 “바람만으로도 큰 문제지만, 건조한 조건과 결합하면 매우 드물고 극도로 높은 수준의 화재 환경이 된다”며 “최악의 시나리오가 벌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강풍은 9일 저녁부터 약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소 9일까진 높은 수준의 화재 위험이 계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현재 LA에 머물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은 산불 관련 브리핑을 받았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요청에 따라 화재 관리 지원 보조금도 승인했다고 백악관은 전했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팰리세이즈 대화재, LA시 비상사태 선포 &#8230; 주민 3만명 대피령, 건물 1만 3천채 위험 (영상)

 

(1보)팰리세이즈 대화재, LA 비상사태선포 … 주민 3만명 대피령, 건물 1만3천채 위험 (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말리부 해변 ‘쏘는 해파리떼’ 출현 … 서퍼·수영객 잇따라 피해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사망자 유품 절도’ LA 검시관, 시신에서 금목걸이 훔쳐

손바닥만 한 ‘하늘 나는 거미’에 공포 확산 … 남가주서도 목격

코첼라 앞두고 에어비앤비 예약 잇따라 취소돼 … 불만 확산

“온타리오 대형 쇼핑몰 트루 릴리전 매장에 방화”

“혈압 140 넘기 전 잡아라”…고혈압 막는 생활습관

물가 폭등 현실화 … 23개월 만에 최고치

“단순 감기라니요”…의사 오진 직감 엄마, 백혈병 아들 살렸다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 이색 일자리 등장

건국 250주년 ‘독립전쟁 영웅 25인’ 포에버 우표 공개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