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낙엽 타는 냄새가 좋아서?” … 방화범들 잇따라 체포

2025년 01월 16일
0
짐 맥도넬(왼쪽) LA 경찰국장이 화재 지역을 돌아보고 있다. LAPD

산불로 LA 카운티 전체가 비상에 빠진 가운데 계속해서 방화를 저지르는 용의자들이 체포되고 있다. 절도범도 골치아픈데 방화범도 골치아픈 LA의 문제다.

LAPD 짐 맥도넬 국장은 15일 화재 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체포된 방화 용의자 2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경찰은 지난 14일(화) 오후 5시 15분경 글레녹스와 밴 나이스 블루버드 근처에서 방화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히고, 인근 나무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고 밝혔다.

맥도넬은 “조사 과정에서 용의자는 낙엽 타는 냄새가 좋아서 불을 냈다고 인정했다”고 말했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용의자는 방화 혐의로 체포되어 수감됐다.

놀란 가슴이 진정되기도 전인 같은 날  저녁 9시 30분경, 소방관들은 노스 산타모니카 대로와 노스 버몬트 애비뉴 근처에서 한 여성이 여러 개의 쓰레기와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질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관들이 신속하게 쓰레기 화재를 진압하는 동안 경찰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용의자를 체포했다.

맥도넬은 “용의자는 그날 여러 차례 불을 지른 사실을 인정했으며, 혼란과 파괴를 일으키는 것을 즐겼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도 방화 혐의로 체포되어 수감됐다.

맥도넬은 대중에게 의심스러운 활동을 신고할 때 계속해서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촉구했다.

맥도넬 국장은 “아직 밖에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불을 지르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하고, “그런 사람들을 알고 있다면 정말 나쁜 일이 일어나기 전에 즉각 신고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주 인터스트리와 어윈데일에서 방화 혐의로 체포된 두 남성을 기소됐다.

37세의 제이미 마타는 지난 11일(토) 오후 2시 인터스트리의 한 창고 뒤편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화재로 덤불과 팔레트 더미, 그리고 트랙터 트레일러의 뒷부분이 불에 탔다.

마타는 유죄 평결을 받으면 7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27세의 루벤 마이클 몬테스는 지난 12일(일) 오후 12시 30분경 어윈데일의 605번 프리웨이 아래 도로에서 화재를 일으킨 혐의로 체포됐다. 이미 중범죄 전과가 있는 몬테스는 보호관찰을 위반하고 방화를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으면 14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한편 최근 방화범들의 체포와 관련해 캐런 배스 LA 시장에 대한 비난이 추가되고 있다.

최근 화재 대응과 관련해 배스 시장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배스 시장의 노숙자 정책이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오히려 정신 질환이 있는 노숙자들을 방치한 결과가 현재의 화재라는 비난도 커지고 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팰리세이즈 산불, 방화 가능성 배제 못해

관련기사 또 방화, 605번 Fwy 불 지르던 20대 남성 체포

관련기사 칼라바사스-웨스트힐 산불, 방화였다  방화범 체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추석 큰 잔치’…어르신 300명 한자리에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