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 일도] 경찰에 총 겨누는 자세 취하다 총 맞고 중태

2025년 03월 11일
0
경찰에 총을 겨누는 모습으로 총격을 받아 중태에 빠진 용의자. 치노 경찰서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의 추격을 받던 남성이 경찰과 대치 중 총을 겨누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가 경찰의 총격을 받고 중태에 빠졌다.

치노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10일 오전 발생했다. 경찰은 치노 몬테비스타 애비뉴(14000 Monte Vista Ave)의 한 주택에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피해 여성은 경찰에 남자친구 호세 마르티네즈(49, 리알토 거주)가 자신을 폭행하고 강제로 차량에 태우려 했다고 진술했다. 그녀는 가까스로 탈출해 신고했으며,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폰타나 지역에서 마르티네즈를 발견했으나, 그가 경찰차를 들이받으며 도주하면서 경찰과의 추격전이 벌어졌다. 약 30분간 이어진 추격전 끝에 몽클레어 카도타 애비뉴에서 차량을 멈췄고, 이후 경찰과 대치가 시작됐다.

경찰은 한 시간 넘게 투항을 권고하며 대화를 시도했지만, 마르티네즈는 차량에서 내리는 듯하다가 갑자기 양손을 모아 경찰을 겨누는 자세를 취했다. 경찰은 이를 총기로 오인하고 즉각 대응 사격을 가했다.

사건 직후 경찰 조사 결과, 마르티네즈가 겨눈 것은 휴대용 배터리팩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그의 행동이 총격을 유도하려는 의도적인 움직임이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치노 경찰국은 투명한 수사를 위해 총격 직전 마르티네즈가 경찰을 겨누는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공개하며, 사건의 정당성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과 검찰청이 공동으로 수사하게 된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추가적인 정보나 목격자 제보를 요청했다.

제보 및 정보 제공: (909) 334-3136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버부킹이니 4살 아들만 내려라?”…디즈니 여행 망친 항공사

“피눈물 나는데 화보 찍나”…장동혁 미국행에 당내 분노

‘소녀상 모욕’ 조니 소말리 6개월 실형…”한국법 무시”

전쟁에도 증시 뛴다 … 나스닥, 10거래일 연속 상승

‘빅딜’ 노리는 트럼프 “휴전 연장 필요 없다…이란, 합의할 것”

3억뷰 MAGA 여전사들, 트럼프 대통령 저격수 변신

미국인 60% “이란 공격 반대”… 51% “이란전 필요 없었다”

“교황·예수·슈퍼맨” … 트럼프 ‘자기우상화’ 후폭풍, 교계 강력반발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에 국제유가 급락…WTI 7.9%↓

한인타운 한복판 8가·아드모어 총격살인, 30대 남성 사망 … 스쿠터 2인조 추적

‘손흥민 풀타임’ LAFC, 합계 4-1로 크루스 아술 꺾고 북중미컵 4강

코스타메사에 대형 전기차 충전 시설 개장…40개 급속 충전기 갖춰

정체불명 얼음 덩어리, LA주택 지붕 강타, FAA조사 요구

“엘니뇨 온다, 감시 돌입” … “남가주 겨울, 더 변덕스러워 진다”

실시간 랭킹

ICE, ‘원정 출산’ 정조준 … 관련산업 전면단속 착수, 원정출산 비즈니스 사실상 불법화 압박

NYT, “‘트럼프 미쳤다’ 공개논의 갈수록 늘어” … “정신 나간 독재자”인상

“북한 대사관 습격 LA 한인 남성, 스페인 송환 안한다”

“코첼라에서 트로트라니” … 한국식 트로트에 수십만 관객 경악

트럼프, 주한 미국대사에 한인 미셸 박 스틸 전 의원 지명

[단독] ‘직원 성폭행’ 한인 치과의사, 600일 넘게 구치소 수감 중 … 재판불능 주장

샤브샤브 속 이물질, 자세히 보니 ‘벌레’?…”토할 것 같다”

“배고픔에 기저귀까지 먹어” … 2살 아이, 비극적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