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에나팍 91번 Fwy 야간 보수 작업 중 사망

2025년 03월 26일
0
야간 프리웨이 보수 공사를 하다 차량에 치어 사망한 호세 만테콘. 고 펀드 미 캡쳐

지난 주말 남가주의 한 건설 현장에서 Caltrans 계약직 근로자가 차량에 치어 사망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 관계자에 따르면 사건은 오전 4시 직전 부에나파크의 91번 고속도로 서쪽 방향 차선에서 발생했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이지만 관계자들은 2020년형 닷지 램 픽업트럭을 몰던 22세 남성이 코로나에 거주하는 45세 호세 만테콘을 치었다고 말했다.

운전자는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에 남아 피해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응급요원들이 도착해 급히 병원으로 옮겼지만 만테콘은 사망했다.

호세의 아내인 칼라 만테콘은 평범한 하루였다고 말하고, 야간 근무를 위해 남편에게 저녁을 만들어주고, 출근하면서 호세는 두 자녀에게 다녀오겠다고 작별인사를 했지만 돌아오지 않았다고 오열했다.

Caltrans District 9@Caltrans9 On SR 168 W (W. Line Street) just west of Pioneer Lane in Bishop, crews are cutting into the pavement for emergency drainage repair work

남편을 가족의 닻이자 빛이라고 설명하는 칼라는 호세를 기리고 고속도로 노동자들이 출근할 때마다 직면하는 위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두 가지 이유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저는 또 다른 아내, 자녀, 어머니 또는 아버지, 자매 또는 형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지 않기를 바한다”라고 말했다.

칼라와 그녀의 동생은 고속도로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이를 위반하는 사람들에 대한 더 강력한 법과 더 엄격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족을 위해 만들어진 고펀드미는 45세의 호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사람, 근면하고 꾸준하며 매우 친절한 사람, 항상 나타나서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마음을 쏟아 부은 사람이라고 묘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22세의 픽업 운전사는 공개적으로 신원이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당국은 그가 수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치명적인 충돌 사고에 음주나 약물은 의심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군 무인기를 오인소동 … 한국군 보고 누락때문이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폭염경보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유스타 파운데이션, ‘마음의 CPR’ QPR 자살예방 교육

LA한인회, 청소년 진로 멘토링 … 미 해병대·해군 진로 소개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