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콘클라베 앞두고…바티칸 노리는 ‘마가 가톨릭’

2025년 04월 30일
0

Donald Trump Pope Francis Melania Trump in 2017[위키미디어]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 가톨릭 세력인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 가톨릭’이 새 교황 선출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8일(현지 시각) 영국 가디언은 지난 21일 교황 선종 직후 로마행 항공편이 잇따라 예약됐고 장거리 전화가 오갔다고 보도했다. 또한 일부 추기경들이 갑작스러운 저녁 만찬 초대를 받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다음 달 7일에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가 시작되면 추기경들은 새 교황이 임명될 때까지 외부와 철저히 차단된다. 따라서 남은 시간 동안 미국을 중심으로 한 보수 가톨릭 진영이 교황 선출에 영향을 미치고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진보적 행보에 불만을 품은 세력으로, 이번 콘클라베가 좌편향된 교회를 바로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특히 트럼프와 그 지지자들은 이민·사회복지·환경 문제 등에서 마가의 노선에 동조하거나, 적어도 이에 적대적이지 않은 우파 성향의 교황이 선출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적인 마가 가톨릭 인사인 스티브 배넌 전 트럼프 고문은 수년간 프란치스코 교황을 향해 반미주의자, 마르크스주의자, 심지어는 사생아라고 비난하며 강하게 공격해왔다.

이번 콘클라베에서 거론되는 보수파 교황 후보로는 레이먼드 버크, 로버트 사라, 게르하르트 뮐러 등이 있다.

다만 가디언은 새 교황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노선을 완전히 뒤집을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교황 투표권을 가진 만 80세 미만 추기경 135명 중 80%가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임명됐기 때문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러-미 3자협상의 2차 대화 시작돼…아부다비서

마두로 대통령 부부 석방 요구 시위 한 달째 계속

나경원 “범죄자 대통령” …법사위 또 충돌

전두환 손자 전우원씨 등산 유튜버로 변신

“트럼프, 바이든보다 일 못한다” 여론조사 첫 역전

월스트릿저널, “미국 전략, 중국 견제하면서 갈수록 닮아간다”

PCB Bank, 연 4% 고금리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실시

리프트에 12세 소녀 매달려 … 맘모스 마운틴 스키장 아찔한 추락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그래미 수상 불발’ 로제, 피자로 서운함 달랬다

질 바이든의 전 남편, 부인 살해 혐의로 기소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성병 항생제 요청’ 파문 … “끔찍한 슬픔”

남가주 설날 축제 성황 .. 바워스 뮤지엄 5천여명 참여

시체 지방으로 가슴·엉덩이 빵빵하게?…뉴욕서 ‘이것’ 유행

실시간 랭킹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화제] “사지 말고 대여하세요” … 한인타운에 공구 라이브러리 오픈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