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시, 공공주택 승인하고 뒤에선 방해하려 세금지출” … 메히아 LA시 감사관 충격 폭로

"시민이 필요로 하는 건 주차장이 아니라 집이다"… 회계감사관 강력 비판

2025년 05월 14일
0
케네스 메히아가 시정부의 공공주택 개발 저지와 관련해 비난하고 있다. 케네스 메히아 X

LA시가 저소득층과 노숙인을 위한 공공주택 개발을 막기 위해 무려 62만 달러의 법률 비용을 책정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 개발 사업이 이미 시와 주정부의 최종 승인을 받은 프로젝트라는 점이다.

문제의 사업은 베니스 해변 인근의 ‘베니스 델(Venice Dell)’ 지원주택 건립 계획으로, 2021년과 2022년 모두 시의회와 주정부의 인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120채의 저렴한 아파트와 상가, 공공 주차 공간을 포함한 복합 개발로 설계됐으며, 오랜 기간 논의와 협의를 거쳐 결정된 계획이었다.

하지만 시의회의 트레이시 파크 의원과 LA 시 법무관 하이디 펠드스타인-소토가 2022년 선출된 이후 돌연 사업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고, 그 이후 시 당국은 개발을 사실상 방해하기 시작했다. 현재 LA시는 이 개발 지연과 방해 행위로 인해 시민단체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따라 LA시는 이 소송을 방어하기 위한 법률 비용으로 최대 62만 달러의 예산을 승인했으며, 이 같은 결정은 케네스 메히아 LA시 회계감사관의 폭로로 알려지게 돼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메히아 감사관은 “지금 LA시는 시민들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공공주택 공급을 가로막기 위해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며 “예산 위기라면서도 집 대신 주차장을 지키기 위해 거액을 쓰는 것은 납세자에 대한 모욕”이라고 직격했다. 그는 또 “이 부지는 원래 공공주택, 상가, 공공 주차장을 함께 갖춘 지역 활성화 모델이었지만, 현재는 단순한 주차장으로 전락해 있고, 시는 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예산을 쓰고 있다”고 비판했다.

지역사회 일각에서는 시의 이 같은 결정이 “법적 책무를 방기하고, 공직자의 사적 신념이 공공정책을 무력화하는 전형적 사례”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미 승인된 주택 사업을 뒤집기 위해 시민의 돈을 쓰는 것이 정당한가? 이 사안은 LA시의 공공주택 정책, 예산 집행의 투명성, 공직자의 책임 문제를 둘러싼 정면 충돌로 번지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UAE, 1일 OPEC 탈퇴…다음 이탈 국가는 어디?

과일·채소 많이 먹었는데 ‘폐암’ 위험 증가?

LA 다운타운에 세계 최초 AI 미술관 ‘데이터랜드’ 개관

방탄소년단, 탬파서 19만 아미와 ‘아리랑’ 떼창

애플, 아이폰17 호조에 최고 매출 … 2분기 1112억 달러

“다섯쌍둥이 아니야?” … 임산부 거대한 만삭 배, 이유는

유리처럼 투명한 프라이드 치킨 등장…”맛도 비슷하다?”

“누나 본인 데려와”…잔액 30만원 찾으려 유골 메고 은행

호르무즈에 갇힌 선원 2만명 “정신적 고통 상상조차 못해”

‘데드라인’ 5월1일 넘기면 불법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국토안보부 예산 통과…75일만에 예산 지원 재개

키멜 “트럼프도 해고해야”…’과부’ 논란 자기모순 직격

트럼프, 독일 이어 이탈리아·스페인 주둔 미군 감축 시사

“키멀 잘라라” 트럼프 요구에 FCC, ABC 방송 면허 심사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숨진 채 발견…향년 55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