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huna kahuna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ICE 이민단속, 병원까지 덮쳤다 … 작업 중이던 직원 ICE에 체포

2025년 07월 10일
0
이민세관단속국에 체포된 데니스 기옌-솔리스. 고 펀드 미 캡쳐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의료 시설 내에서 불법체류자를 체포하려다 병원 직원들과 충돌한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건은 지난 7월 8일, 온타리오에 위치한 어드밴스드 외과 센터(Ontario Advanced Surgery Center)에서 발생했다.

당시 30세의 데니스 기옌-솔리스는 두 명의 조경 작업자와 함께 병원 외부에서 작업 중이었고, 마스크와 방탄 조끼를 착용한 ICE 요원들이 접근해 그를 표적으로 삼았다. 그는 도주해 병원 안으로 들어가 피신했으며, 병원 직원들은 그를 보호하려 하며 ICE 요원들과 대치하게 됐다.

인랜드 이민 정의 연합(Inland Coalition for Immigrant Justice)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ICE 요원들이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들은 아무 말도 없이 그를 향해 달려들었다. 솔리스는 자신이 일하던 병원 안으로 도망쳐 피신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어드밴스트 서저리 센터[구글 스트릿뷰]

현장 영상에는 의료복을 입은 병원 직원들이 ICE 요원들에게 “여기는 사유지이며 영장 없이 들어올 수 없다”, “손을 떼라”고 소리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두 명의 요원은 병원 출입문 양쪽에 서서 솔리스를 붙잡으려 하고, 솔리스는 문틀을 붙잡고 울면서 저항하고 있었다.

에르난데스에 따르면 병원 직원들은 요원들에게 신분증, 배지, 영장을 요구했지만 제시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는 최근 LA카운티 내에서 ICE가 물리적 체포 방식과 신분 미확인을 동반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벌어진 또 하나의 사례다.

ICE 측은 “ICE 요원들은 두 명의 불법 체류자를 체포하기 위해 명확히 식별 가능한 방탄 조끼를 입고 단속을 진행했으며, 대상자들이 차량에서 내리는 순간 접근했다”고 밝혔다. “그 중 데니스 기옌-솔리스는 도주했고,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 직원들이 요원을 끌어당기고 체포를 방해했으며, 문을 잠그고 경찰에 ‘유괴’라고 신고하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병원 직원들에게 연방 혐의가 적용될지는 불분명하다. 에르난데스는 당시 직원들이 문을 잠갔고, 다른 요원들이 도착해 문을 부수려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건 매우 위험한 일”이라며 “정부 권한의 남용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우리가 저항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는 무너진다”고 말했다.

한편, 솔리스는 현재 다운타운 연방 구치소에 수감돼 있으며, 가족은 법적 대응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GoFundMe 모금을 진행 중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튀르키예 “이스라엘과 무역 중단…영공·항구 봉쇄 조치”

[제이슨 오 건강칼럼] 한방으로 동안 관리하기

토마토로 붉게 물든 거리… ‘라 토마티나’ 축제

러시아, 종전 시한 앞두고…우크라이나 중부 대규모 폭격

에어쇼 리허설 중 추락…불덩이 된 전투기(영상)

‘US스틸 인수’ 일본제철, 美에 40억 달러 투자…새 제철소 건설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에 “대법원이 도와줄것”

[BOOK] 얼굴뼈로 본 인간의 욕망…’얼굴의 인문학’

텍사스, 더 빨개진다 … 트럼프 뜻대로 선거구 조정

‘살 파먹는 박테리아’ 확산… 올해만 4명 사망, 22명 입원

9분 기립박수…’어쩔수가없다’ 베니스 홀렸다

“감기 몸살인줄 알았는데 “…골든타임 72시간

석달만 입연 고민시 “단언컨대 학폭 없었다”

삼성 갤럭시폰 충격적 성능 화제(영상)

실시간 랭킹

“누가 집을 살 수 있는가” 캘리포니아 부동산, 금융위기 보다 더 얼어 붙어 … “역사적 한파”

“베벌리힐스서는 차 문 일부러 안잠근다고?”

카카오 창업자 겸 총수 김범수에 15년형 구형

항소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 권한 아냐” … 10월14일 판결효력

“적나라한 광기, 이게 미국인가” … 공화당 지역 범죄 훨씬 더 심해

엄마 앞에서 13살 아이 총격 살해 ‘충격’ … “끝까지 잡는다”

[이사람] AI 석학 ‘NVDIA’ 최예진 박사 … 스탠포드, HAI 교수 영입

미국 온 전한길 뭐라고 했나 … “나를 품어야 𑂽𑂽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