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동성애 고친다며 퇴마 의식… 교회 상대로 승소

2025년 07월 17일
0
Photo by Jon Tyson on Unsplash

교회에서 동성애 감정을 없애야 한다며 퇴마 의식을 받은 영국인 남성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한 후 교회를 상대로 수천만 원 상당의 배상금을 받아낸 사건이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인 남성 동성애자 매튜 드래퍼(37)는 지난 2014년 영국 셰필드에 있는 세인트 토마스 교회에서 자원 봉사를 하던 중 당시 교회의 기도 지도자였던 부부로부터 성적 부도덕성으로 인해 몸에 악마가 깃들었다는 말을 들었다.

부부는 드래퍼에게 동성애 감정을 없애고 악마를 몰아내기 위해 ‘퇴마 의식’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후 이들은 의식을 진행했고, 부부는 동성애의 원인이 미디어라고 지적하며 “대중 매체를 더 이상 접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드래퍼는 “마치 공포 영화에 나오는 장면 같았다. 퇴마 의식 이후 공허함과 우울증을 겪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누군가가 내 위에 서서 ‘악마가 빠져나가는 게 보인다’라고 말하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나처럼 교회에서 오래 활동했으면 그런 말을 쉽게 믿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퇴마 의식 후 드래퍼는 기독교 신앙을 잃었고 2016년 교회를 떠났다고 한다.

3년 뒤 그는 세인트 토마스 교회에 문제를 제기하며 사과를 요구했지만, 교회는 “문제 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라며 부인했다.

드래퍼는 항의를 이어갔고, 결국 교회 측은 2021년 자선단체 ‘바나도스’에 사건 조사를 의뢰했다.

바나도스는 조사 후 “드래퍼의 주장에는 확실한 근거가 있으며, 당시 퇴마 의식은 그의 성적 정체성을 바꾸려는 의도로 행해졌다”라고 지난해 발표했다.

해당 발표 뒤 드래퍼는 교회 측을 상대로 법적 소송을 진행했고, 교회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배상금을 받았다.

세인트 토마스 교회는 “조사 결과를 인정하고 8년 전 우리 교회의 일원이 제대로 된 돌봄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한다”라고 전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러 “우크라 내 서방 군사시설, 외국 개입 간주…공격”

블랙록 투자책임자 릭 리더 연준 의장 최유력

다이어트 중인데 식빵 먹고 싶다면 이렇게

감기만 걸렸을 뿐인데 입원까지?…원인은 ‘이것’ 부족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