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느닷없이 나타난 ICE, 아침 산책 고교생 체포 … “1,500달러 벌었네”희희덕

2025년 08월 19일
0
이민단속국에 체포된 리시다 차터 하이스쿨의 벤자민 게레로 크루즈와 그의 막내 동생. 고 펀드 미 캡쳐

밴 나이스에 거주하며 리시다 차터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벤자민 게레로-크루즈(Benjamin Guerrero-Cruz)가 지난 8월 8일 강아지를 산책하던 중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게 체포돼 현재 연방 아델란토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체포 당시 현장에 있었던 정황과 이후 증언은 충격적이다. 그가 예전에 다녔던 학교의 영어 교사 리제트 베세라는 지난 일요일 면회를 다녀온 뒤 “요원들이 ‘우리가 그를 체포해서 1,500달러를 받는다’, ‘이번 주말 술 한잔할 수 있겠다’며 웃고 있었다는 말을 그에게서 들었다”고 전했다. 베세라는 “이들이 정말 정부 요원인지, 현상금 사냥꾼인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화요일 오후 LA통합교육구 본부 앞에서는 활동가들과 교사들이 모여 게레로-크루즈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국토안보부는 “연방정부는 불법체류자 체포를 위해 민간 계약자나 현상금 사냥꾼을 고용하지 않는다”며 해당 의혹을 일축했다. 다만, $1,500 보상금 관련 구체적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게레로-크루즈는 2023년 3월까지 체류가 허용된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통해 칠레에서 입국했으나 이후 불법 체류해온 상태였다.

체포 당시 그는 잠옷과 슬리퍼 차림이었고, 강아지는 요원들이 목줄을 풀어 쫓아내 주민이 다시 가족에게 돌려줬다는 증언이 나왔다. 그러나 국토안보부는 “어머니가 강아지를 데려가지 않겠다고 거부해 나무에 묶어둔 것”이라고 반박했다.

게레로-크루즈는 평소 모범적인 학생으로 알려졌다. 그는 해군 ROTC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축구팀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며 친구들 사이에서 “성실하고 주변을 북돋아주는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았다.

그는 베세라 교사에게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이곳에 왔고, 범죄자가 아님에도 그렇게 취급받는다. 나는 공부하고 일하고 싶을 뿐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게레로-크루즈는 최근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가족의 상황도 알려졌다. 그는 생후 5개월 된 쌍둥이 남동생들과 6살 남동생이 있는 장남으로, “가족과 함께 더 나은 삶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단독]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