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5살에 실종됐다던 딸…27년 뒤 부모 집에서 나왔다?”

2025년 10월 17일
0

15살에 실종됐던 한 폴란드 여성이 부모에 의해 27년간 방에 갇혀 지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주고 있다.[AI 생성 이미지]
15살에 실종됐던 한 폴란드 여성이 부모에 의해 27년간 방에 갇혀 지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주고 있다.

폴란드에 사는 미렐라(42·여)는 지난 7월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는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에 따르면 미렐라의 부모는 1998년부터 당시 15세였던 딸이 실종됐다고 주변에 알려왔다. 그렇게 27년이 흐른 지난 7월, 그의 이웃이 “집 안에서 다투는 소리가 난다”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사건의 진실은 드러났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해 사건 경위를 묻자 미렐라의 어머니는 ‘아파트 내에서 어떠한 말다툼이나 폭력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때 42세 여성이 한 방에서 나왔다. 바로 미렐라였다”며 “그녀의 다리는 눈에 띄게 부어올라 있었고 거동이 불편해 보였다. 건강이 걱정돼 즉시 구급차를 불렀다”고 밝혔다.

병원으로 이송되는 동안 미렐라는 “20년 넘게 집 밖으로 나간 적이 없다”고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그녀는 27년 동안 신분증조차 없이 부모의 집 안 작은방에서 세상과 완전히 단절된 채 살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미렐라의 어머니는 경찰 조사에서 “우리는 딸과 함께 밖에 나가 친구들을 만나곤 했다”고 진술했으나, 마지막 외출이 언제였는지 묻자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한다.

같은 아파트 주민 우르줄라 크나프치크는 “30년 전쯤 미렐라가 실종됐다고 그녀의 어머니가 말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난다. 누군가 그녀를 납치한 줄 알았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미렐라의 부모를 상대로 딸을 감금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그녀가 자신의 의지에 반해 갇혀 있었다는 명확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핵잠 기본계획 발표…”2030년 중반 1번함 진수”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든 책임은 저에게”…대국민 사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3명 사망·4명 부상

“이란만 더 강해졌다”…이스라엘서 네타냐후 비판 확산

에볼라 의심 900명·사망 220명…WHO “확산세 대응속도보다 빨라”

‘고 최진실 딸’ 최준희, LA서 신혼여행 만끽

‘누가 트럼프 좀 말려줘’ … 공화당, 중간선거 앞두고 속앓이

음악으로 이어온 나눔 … 러브인뮤직 19주년 정기연주회

종전 협상 막판, 미국 돌연 이란 공격 … 휴전 깨졌나?

BTS,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3관왕 … ‘올해의 아티스트 상’

BTS ‘더 시티 아리랑’…붉은빛으로 변신한 라스베가스

[화제] 졸업식 뒤집은 8학년 연설 ‘폭발’ … “우리는 억압 받는 청소년”

“내 변호사는 챗GPT” 미 법원, 셀프소송 급증에 ‘곤혹’

“화성 꿈에 투자하라”… 사상최대 규모 스페이스X IPO 투자자 열광 노린다

실시간 랭킹

(8보) “최악 위험 피했다” … “대형 폭발 위협 제거했다”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9보) 가든그로브 대피구역 축소, 일부 한인들 귀가 … 주민 1만 6천명 대피소 남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