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차량 절도 2년 연속 큰 폭 감소…캘리포니아서 24% 줄었다

CHP "지난해 도난 차량 13만3천여 대…84% 회수·절반 이상 정상 운행 상태로 반환"

2026년 07월 28일
0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에서 고속도로 순찰대(CHP) 순찰차가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California Highway Patrol (CHP) 제공 사진

캘리포니아주에서 차량 절도 발생 건수가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집중 단속과 예방 활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운전자들의 지속적인 주의를 당부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는 28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2025년 차량 절도 건수가 전년보다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CHP의 ‘2025 차량 절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17만6,230대였던 차량 절도 건수는 2025년 13만3,372대로 줄어 약 24% 감소했다. 이는 평균적으로 약 4분마다 차량 1대가 도난당한 셈이다.

도난 차량의 회수율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 도난당한 차량 13만3,372대 가운데 11만1,661대가 회수돼 회수율은 약 84%를 기록했다. 회수된 차량의 절반 이상은 주행이 가능한 상태로 소유주에게 반환됐다.

CHP는 이번 감소세가 2024년에 시작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2024년 차량 절도 건수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전년 대비 감소한 데 이어 지난해에도 하락세가 이어졌다.

숀 두리 CHP 국장은 “차량 절도는 결코 피해자가 없는 범죄가 아니다”라며 “조직범죄를 부추기고 캘리포니아 전역의 가정에 경제적·정신적 피해를 안긴다”고 말했다.

이어 “CHP는 범죄자들에게 책임을 묻고 도난 차량을 회수하는 한편, 지역 및 연방 법집행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CHP는 “차량 절도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운전자 스스로의 예방 노력이 여전히 가장 효과적인 방어책”이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노벨평화상 못 받은 트럼프, 수상자·노벨위원회 비난 글 공유

트럼프, MS·어도비 영주권 후원자격 중단…취업이민 초강수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촛점] 한인 영 김 하원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촛점] 한인 영 김 하원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