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28세 백악관 대변인의 파격 고백 … “남편, 엄마보다 나이 많다”

백악관 최연소 대변인 레빗, 32세 연상 남편과 결혼 스토리 전격 공개

2025년 11월 23일
0

Karoline Leavitt and husband Nicholas Riccio with their son Niko in September 2024.[사진 Karoline Leavitt/Instagram]
백악관 대변인 자리까지 오른 28세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이 60세 남편 니콜라스 리치오(Nicholas Riccio)와의 결혼 생활을 밝힌 인터뷰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례적인 커리어만큼이나 개인사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는 모습이다.

레빗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전인 2025년 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그녀가 뉴햄프셔주 하원의원 선거에 도전했던 2022년에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레빗 대변인은 최근 한 인터뷰(출처 명시 필요)에서 남편과의 나이 차에 대한 질문에 “솔직히 동갑 또래 중에 그만큼 성숙한 남자를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이한 관계인 것은 사실이다(It’s unusual, I’ll grant you that)”라고 인정하면서도, 남편 리치오가 스스로 경력을 쌓아온 자수성가형 인물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남편을 자신의 ‘1호 팬’이자 든든한 조언자로 소개하며, 백악관 대변인 업무를 이어가는 데 큰 정신적 버팀목이 된다고 강조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위키미디어 커먼스]
가족들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도 솔직했다. 레빗 대변인은 남편의 나이가 자신의 어머니보다 많다는 점 때문에 “매우 어려운 대화를 여러 번 거쳤다”고 밝히며, 부모 설득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부모가 리치오의 성품과 딸을 향한 진심을 확인한 뒤 마음을 열었고, 지금은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레빗 대변인은 2024년 7월 아들 니콜라스 주니어(Nicholas Jr.)를 출산한 뒤 워킹맘으로 백악관에서 일하고 있다. 그는 “일하는 부모가 되는 건 쉽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밤에는 아이들 취침 시간에 맞춰 집에 도착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소셜 미디어를 하지 않는 등 조용한 성격으로 알려진 남편 리치오에 대해서는 “아들에게는 엄청 적극적인 아빠이자 최고의 친구”라고 말했다.

정치권의 거센 비판에 흔들리지 않는 이유에 대해 레빗 대변인은 “아내와 엄마로서의 역할이 항상 1순위이고, 그게 중심을 잡아준다”고 강조했다.

나이 차를 넘어선 부부의 삶과 워킹맘으로서의 균형 잡힌 일상은 백악관의 젊은 대변인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관심 포인트가 되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L, ‘독립 250주년’ 올스타 축제 4-0 승리…’1회 적시타’ 벨린저, MVP

40년 전 ‘신의 손’ 앙숙, 오늘 누가 웃을까 … 아르헨-잉글랜드

트럼프 “이란협상 안 나오면 모든 발전소·교량 날려 버릴 것”

한인 단체들, 뉴욕 타임스스퀘어서 ‘전쟁 없는 세상’ 외친다

“왜 트럼프만 세금 추징 면제했나” … ‘IRS 세무조사 면제부당’판결

[화제] 한인타운 시니어센터의 ‘기적’ … 연간 이용자 10만 명 시대 열었다

트럼프, 성추행 피해 여성에 562만달러 지급

한국인 여성 유학생들 노린 ‘몰카’ 충격 … 한인 집주인 체포

[화제] 성수대교에 붙은 ‘척추 엑스레이’ 사진 … 무슨 의미?

미 고고도 무인정찰기 한반도 5시간 집중정찰 .. 배경주목

‘우승후보’ 프랑스, 2대 0 참패 …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행

“트럼프 회사, 조사대상 한국기업에 수백만 달러 받아”

음바페가 사라졌다 … 스페인 ‘조직 수비’에 꽁꽁 묶여

미 하원,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통과 … 상원 대응 미지수

실시간 랭킹

임대료에 무너지는 한인 식당들 … 유명식당들 줄폐업에 잇따라 강제퇴거 직면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한국인 여성 유학생들 노린 ‘몰카’ 충격 … 한인 집주인 체포

코로나 PPP 부정수급 천문학적 규모 …캘리포니아서만 11만명 적발

[화제] “처음 간 샌디에고 숙소에 왜 우리 사진?”…벽에 걸린 10년 전 사진의 비밀

“한인 데이케어 리베이트 줬나?” … 유명 유튜버 폭로, 사기의혹 확산

음바페가 사라졌다 … 스페인 ‘조직 수비’에 꽁꽁 묶여

[화제] 한인타운 시니어센터의 ‘기적’ … 연간 이용자 10만 명 시대 열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