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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FA 내야수 최대어 비솃에 눈독…김혜성에 악재

2026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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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비솃. 토론토 X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프리에이전트(FA) 내야수 ‘최대어’ 보 비솃 영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MLB 이적 소식을 주로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1일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 시카고 컵스가 비솃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다저스를 포함해 세 팀이 비솃 영입전에 뛰어들면서 경쟁은 한층 더 치열해졌다. 앞서 원 소속구단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비솃과 재계약 가능성을 열어뒀고, 보스턴 레드삭스 역시 비솃에게 구애를 보내고 있다.

2019년 토론토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비솃은 매서운 타격 능력을 갖춘 유격수다. 토론토에서만 7시즌을 뛰며 통산 748경기에서 타율 0.294 111홈런 437타점 438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806을 기록했다.

그는 2021년부터 3년 연속 20개 이상 홈런을 터트렸고, 두 차례 올스타에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13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1 18홈런 94타점 78득점에 OPS 0.840으로 활약하며 토론토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다저스가 비셋을 영입하면, 막강한 내야진을 꾸리게 된다. 다저스는 확실한 주전 2루수가 없고, 유격수 자리에는 무키 베츠가 있기 때문에 비솃이 2루를 맡을 가능성이 있다.

MLB트레이드루머스는 “비솃은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잠시 2루수로 활약하기 전까지 MLB에서 유격수로만 뛰었다. 그는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2루수로 5경기에 출전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2루수로 30경기를 뛰었다”고 설명했다.

다저스가 비솃을 영입하는 데 성공한다면, 올해도 빅리그에서 생존 경쟁이 불가피한 김혜성에게 악재다.

베츠, 프레디 프리먼, 맥스 먼시, 토미 에드먼, 미겔 로하스 등이 버티고 있는 다저스 내야진에 비솃까지 들어오게 되면, 백업 자원으로 분류된 김혜성은 출장 기회가 더 줄어들 수 있고, 빅리그 잔류마저 장담할 수 없다.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출발한 뒤 5월 처음 빅리그의 부름을 받은 김혜성은 71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0 3홈런 17타점 19득점 13도루에 OPS 0.699를 기록했다.

ⓒ KNEWS LA 편집부 (knews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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