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안젤리나 졸리, 미국 떠난다”…LA 저택 팔고 캄보디아로

2026년 01월 07일
0
안젤리나 졸리와 그의 아들 팍스.(사진=엑스 옛 트위터 갈무리)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50)가 로스앤젤레스(LA)의 자택을 매각하고, 해외 이주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7일 미국 연예전문매체 피플은 한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졸리의 집이 일부 리모델링을 거쳐 사전 심사를 거친 구매자들에게 공개되고 있다”며 “그는 LA에 집중되지 않은 삶을 살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졸리는 많은 프로젝트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몸 상태도 좋다”며 “2026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 그때 누릴 수 있는 자유로운 활동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설명했다.

졸리가 매물로 내놓은 주택은 LA 로스펠리즈에 위치한 세실 B. 드밀(Cecil B. DeMille) 저택이다. 1913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연면적 1022㎡(약 310평) 규모로, 침실 6개와 욕실 10개, 벽난로 4개, 와인 저장고 등을 갖췄다.

할리우드 거장 감독 세실 B. 드밀이 1959년 사망할 때까지 약 40년간 거주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졸리는 2017년 이 저택을 2450만 달러(약 355억원)에 매입했다.

졸리의 해외 이주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 한 소식통은 피플에 “졸리는 LA에서만 살고 싶어 한 적이 전혀 없다. 전 남편인 브래드 피트와의 양육권 문제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며 “막내인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이 내년에 18세가 되는 대로 이주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졸리는 향후 미국을 떠나 유럽과 캄보디아를 오가며 생활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페이지식스는 “졸리가 올해 뉴욕에서 자신의 패션 컬렉션 겸 부티크인 아틀리에 졸리를 운영하는 한편,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유럽과 오랜 기간 제2의 고향으로 여겨온 캄보디아(그녀의 시민권 보유)에서 시간을 나눠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2005년부터 졸리와 인연을 맺어온 배우 겸 프로듀서인 재 벤자민은 “졸리는 소란스러운 상황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 있으려 애쓴다. 잠시라도 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곳을 떠나는 것”이라며 “그는 가서 휴식을 취하고, 마음과 영혼,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62)와의 사이에서 6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이혼 후 자녀들은 모두 졸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화이트삭스에 또 무너지다… 에인절스 0-6 완패

UAE “이란발 미사일 15발, 드론 4대 요격”…아이언돔도 나섰다

럭셔리 크루즈서 한타바이러스 의심 집단 감염…승객 3명 사망

중동 긴장 다시 고조 … 美·이란 호르무즈 교전에 휴전 중대 고비

IMF “이란전 내년까지 가면 유가 125달러 … 이미 최악 시나리오 발동”

“북한군 1만4000명 러우 전선에…한국 출신도 러시아 측에”

“400명 몰렸다”… 한인회 푸드뱅크, 한국 식료품 지원에 긴 줄

캘리포니아 예비선거 투표용지 발송 시작…우편투표 방법은?

프리덤 첫날 한국 불똥 … 트럼프, “이란, 韓 화물선 공격…한국 참전하라”압박

“차량 돌진 막다 대낮 총격전” … 한인 편의점 업주 중상

“세차비 7달러에 폭발” … ‘카워시 여직원 폭행’ 한인 남성, 도주 7주 만에 체포

LA한국교육원, 베이커스필드서 첫 ‘찾아가는 뿌리교육’

크루즈서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3명 사망·3명 발병

이홍구 전 국무총리 별세…향년 92세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프리덤 첫날 한국 불똥 … 트럼프, “이란, 韓 화물선 공격…한국 참전하라”압박

한국 화물선 ‘HMM 나무호’ 호르무즈 해협서 피격 폭발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