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2026년 01월 12일
0
놀웍스타벅스 매장에서, LA 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경관이 받은 커피컵에 돼지 그림이 손으로 그려져 있다. 셰리프국은 해당 그림이 경찰을 비하하는 상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사진 출처:Los Angeles County Sheriff’s Department 제공

LA 스타벅스 직원이 근무 중인 LA 셰리프국 경관에게 ‘돼지 그림’을 그린 커피컵을 건넨 파장이 일고 있다.

LA셰리프국은 지난 9일 발생한 이번 사건과 관련해 11일 성명을 내고, 커피컵에 그려진 돼지 그림은 “법 집행 기관을 비하하는 데 흔히 사용되는 상징”이라며 “극히 모욕적이고 부적절하며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사건은 놀웍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발생했다. 피해를 당한 셰리프국 경관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당시 16시간 근무 중 잠시 커피를 사기 위해 매장을 들렀으며, “계속 근무를 이어가기 위해 단순히 카페인이 필요했을 뿐”이라고 적었다.

이 경관은 “지역사회를 위해 하루 종일 근무한 뒤 이런 일을 겪으니 실망스럽고 무시 당한 느낌이었다”며 “커피 한 잔을 원했을 뿐인데, 불편하고 찝찝한 기분으로 매장을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해당 경관은 즉시 매장 매니저에게 문제를 제기했고, 매니저는 내부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안내했다. 이후 사건을 보고 받은 로버트 루나 LA 카운티 셰리프국장은 스타벅스 본사 보안 부서에 직접 연락해 공식적으로 우려를 전달하고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셰리프국은 성명을 통해 루나 국장이 해당 경관에게 직접 전화해 심리적 상태를 확인하고, “우리 직원들에 대한 무례한 행위는 용납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측은 11일 저녁 문제의 그림이 특정 밈에서 유래한 것으로, 법 집행 기관을 겨냥한 의도는 없었다고 설명하면서도 “어떤 경우에도 고객에게 전달돼서는 안 될 내용이었다”고 인정했다.

스타벅스 측은 “이번 일은 명백히 부적절했다”며 “해당 고객과 셰리프국 관계자들에게 여러 차례 사과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법 집행 인력에 깊은 존중을 갖고 있으며, 즉각 조사를 개시했고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셰리프국이 해당 성명을 게시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엇갈린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들은 직원 해고를 요구하며 셰리프국을 지지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이번 대응이 “과도하게 예민한 반응”이자 “오히려 당혹스럽다”고 비판하는 의견도 나왔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