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피프티 피프티 ‘멤버 이탈’ 소송 … 법원 “안성일, 어트랙트에 5억 배상”

法 "더기버스·안성일 4억 9950만원 지급"

2026년 01월 15일
0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들 2023.04.27. (사진= 어트랙트 제공)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소속사 어트랙트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 등이 멤버들을 부추겨 소속사를 이탈시켰다는 이른바 ‘탬퍼링 의혹’과 관련해 손해배상 소송을 내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부장판사 최종진)는 15일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가 더기버스 안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21억여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 주식회사 더기버스와 안성일은 공동해 원고(어트랙트)에게 4억 995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다. 백 이사는 전체 배상액 중 4억 4950만원에 대해서만 공동 지급 책임을 지게 됐다.

재판부는 “소송비용 중 80%는 원고가, 나머지는 피고들이 각 부담한다”며 “제1항(배상액)은 가집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소송은 2023년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들이 노래 ‘Cupid(큐피드)’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올라 큰 주목을 받은 후 전속계약해지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불거진 ‘탬퍼링 의혹’의 핵심 연루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탬퍼링은 스포츠계에서 사용되던 용어로, 전속 계약 기간이 끝나지 않은 선수에게 소속 구단의 동의 없이 몰래 접근해 이적을 제안하는 사전 접촉 행위를 뜻한다.

어트랙트는 외주 프로듀서인 안 대표가 배후에서 멤버들을 부추겨 소속사를 이탈시킨 뒤 다른 곳으로 데려가려 했다고 주장한다. 안 대표가 어트랙트 몰래 워너뮤직 측에 “200억원을 주면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을 데려올 수 있다”는 취지의 제안을 했다는 녹취록이 공개되기도 했다.

어트랙트 측은 안 대표 등이 프로젝트 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 소속사 몰래 멤버들의 이탈을 부추기고,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으로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며 2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안 대표 측은 “용역 계약은 합의 해지된 것이며, 멤버들과 어트랙트 사이의 분쟁에 관여한 바가 거의 없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해 왔다.

한편, 법원은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이 낸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고 키나가 항고를 취하하며 어트랙트로 복귀했다. 어트랙트는 이와 별도로 새나, 아란, 시오를 상대로 130억원 규모의 전속계약 파기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새 멤버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를 영입해 키나를 중심으로 활동을 재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프리덤 첫날 한국 불똥 … 트럼프, “이란, 韓 화물선 공격…한국 참전하라”압박

한국 화물선 ‘HMM 나무호’ 호르무즈 해협서 피격 폭발

백악관, 인근 또 대낮 총격 일시폐쇄 … 행인 1명 부상

北여자축구팀 12년만 방한 …스포츠팀, 8년 만에 방한

김창민 감독 억울한 죽음, 이제야 해결되나 … 2명 마침내 구속

삼성전자 노노갈등 확산 … ‘동행 노조’ 공동교섭단 이탈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 유도할것”…이란 “미군 해협 진입시 타격”

2월 변호사 시험 1,211명 합격 … 합격률 30.8%, 전년 대비 큰 폭 하락

[김학천 타임스케치]2시간 벽 깨졌다 …인간은 왜 끝까지 달리는가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주택 보험도 폭등” … FAIR Plan 최대 55% ‘보험 쇼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