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허니문 천국에 무슨 일이?”…피지 HIV 환자 1년 새 ‘두 배’

2026년 02월 07일
0
Photo by Louise Smith on Unsplash

태평양의 대표적인 신혼여행지로 꼽히는 피지에서 최근 HIV 감염자가 급증하며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는 감염 시 면역 체계를 점차 약화시키는 바이러스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으로 진행될 수 있다.

5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피지 보건부와 유엔 산하 에이즈 전담 기구인 유엔에이즈계획은 올해 피지 내 HIV 및 AIDS 환자 수가 3000명을 넘어 지난해의 두 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현지 보건 관계자들은 감염 확산의 주요 배경으로 마약 사용 증가를 지목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신속 평가 보고서를 통해 피지 내 마약 사용자들 사이에서 비위생적인 주사기 공동 사용 관행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HIV 전파 위험을 크게 높이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블루투스 트렌드’로 불리는 극단적인 약물 사용 방식이 확산에 불을 붙이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는 마약을 구하지 못한 사람이 이미 약물에 취한 다른 사람의 혈액을 주사해 환각 효과를 얻는 행위로, 감염 위험이 매우 높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신규 HIV 감염자는 1583명에 달했으며, 2025년 상반기에만 1226건이 추가로 보고됐다. 조사 대상자의 절반가량은 오염 가능성이 있는 주사기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개발계획 관계자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HIV 검사와 치료 접근성을 확대해 누구도 의료 체계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주 외교부 역시 피지 정부가 HIV 확산 상황을 공식적으로 인지하고 있다며, 감염 위험이 있는 행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자국민에게 경고했다.

한편, 피지는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인기 휴양지로, 지난해에는 약 100만 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다녀갔다. 맑은 바다와 백사장, 고급 리조트로 유명한 관광지에서의 감염 확산 소식에 국제 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정용진 고발’ 시민단체, 이재명도 고발 … “공권력으로 불매 강요”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한인타운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 아파트 완공 임박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기름값·물가에 무너진 미국인들 … 미국 소비심리 ‘역대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법무부, 유승준 한국 입국 막는다 .. “병역 없이 이득만…매국행위”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2보)미국 체류 중 I-485 영주권 신청 못한다 …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