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교실 한가운데서 터진 페퍼스프레이… 학교 봉쇄 큰 소동

학생 20여 명 어지럼증·목 통증 호소, 소방차 11대·경찰 출동… 분사 경위는 여전히 오리무중

2026년 02월 11일
0
페퍼 스프레이 소동이 벌어진 파노라마 고등학교. 구글맵

파노라마 고등학교 한 교실에서 페퍼스프레이가 분사되면서 학교 전체가 일시 봉쇄됐고, 20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건강 상태 평가를 받았다.

11일 오후 2시30분 직후 LA 소방국은 8015 N. 밴나이스 블루버드에 위치한 파노라마 고등학교에서 학생 5명이 목 통증과 어지럼증을 겪고 있다는 초기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 당국은 보도자료에서 “추가 평가 결과, 유해물질 대응팀이 이번 사건이 페퍼스프레이의 우발적 분사였음을 확인했다”며 “교실 내 대피 중인 28명의 환자를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LA 통합교육구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한 학생이 교실 안에서 페퍼스프레이 캔을 사용하자 학교 직원들이 개입했다”며 학교 측이 사건을 추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학교 공동체는 안전 절차를 계속 점검하고, 이번 사건의 영향을 받은 학생들이 교내 및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어떻게 중재할지에 대해 의견을 나눌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고로 이날 학교에는 소방대원들과 소방차 11대 그리고 경찰차 여러대가 출동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경위는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페퍼스프레이가 학생에 의한 것인지 교직원에 의한 것인지, 또 어떻게 우발적으로 분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영향을 받은 이들 가운데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은 없다고 밝히고, 부상자로 분류됐던 학생 14명이 모두 양호한 상태에서 부모에게 인계됐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또한 추가적인 위협은 없으며, 모든 유해물질 측정 수치가 정상 배경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LA 판매세, 미 전국 최고수준 오른다 … 6월 주민투표로 결정

눈·코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재난사태’ 선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