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그래미가 BTS 퇴짜?” 본상 후보선 탈락

2년 연속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 지명

2021년 11월 23일
0

방탄소년단, 그래미 후보 지명…2년 연속

방탄소년단 ‘2021 AMA’ 단체. 2021.11.22. (사진 =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고 귄위의 음악 시상식 ‘제64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지명됐다. 2년 연속이다.

23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다 레코딩 아카데미는 이날 제64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BTS는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올해 발매한 곡 ‘버터’로 후보에 지명됐다.

하지만, 외신들은 최고의 한 해를 보낸 BTS를 그래미가 박하게 평가했다고 지적했다.

BTS는 올해 그래미 4대 본상인 ‘제너럴 필즈’ 후보에 들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지만,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만 올랐을 뿐 본상 후보에는 들지 못했다.

4대 본상은 ‘올해의 레코드’와 ‘올해의 앨범 등이며 빌보드 등은 BTS가 ‘올해의 레코드’ 등 본상 후보에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

AP 통신은 ‘올해의 레코드’와 ‘올해의 노래’ 부문에서 소셜미디어와 음악 차트를 모두 석권한 몇몇 주요 싱글이 제외됐으며 더욱 놀라운 것은 BTS의 ‘버터’가 퇴짜를 맞았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LA 타임스는 글로벌 팝 돌풍 BTS가 블록버스터급 한 해를 보냈음에도 ‘올해의 레코드’와 ‘올해의 노래’ 부문에서 배제됐다고 전했다.

dpa 통신은 BTS를 비롯해 드레이크와 메건 더 스탤리언 등이 ‘올해의 앨범’ 부문 후보에서 탈락했다며 그래미 결정에 의문을 달았다.

올해 3월 제63회 그래미 어워즈에 이어 같은 부분에서 2년 연속 후보로 지명됐다. 제63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수상이 불발됐다.

‘그래미 어워즈’는 아티스트, 작사가, 제작자 등이 속한 음악 전문가 단체인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NARAS)가 1959년부터 주최해온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에서 최고 귄위를 인정 받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구 소멸 위기’ 우크라, 군인들 정자 냉동보관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LA한국교육원, 설날 맞아 ‘뿌리교육’ 전통문화 수업

LA Zoo 음력 설 축제 …붉은 말의 해 맞아 2월 21·22일

ICE 검문 피해 달아나던 차에 치여 현직 교사 사망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캘리포니아, 테슬라 판매정지 보류…‘자율주행’ 허위광고 시정 판단

머스크, 태극기 휘날리며 “테슬라에 합류하라”…한국인 인재채용 독려

‘반칙이잖아” 노부부 말다툼이 20명 집단 난투극 … 최고 15년형 위기

[화제] 맨해튼 빌딩 숲의 ‘귀빈’…야생 칠면조 ‘아스토리아’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뚱뚱한 화요일” 뉴올리언스, 마르디 그라스 축제 성황

손흥민 1골 3도움·부앙가 3골…LAFC, 에스파냐 완파

LA 남성, 반ICE 시위 중 투석, 연방요원 폭행 .. 20년형 가능

실시간 랭킹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챗GPT 불매운동 ‘큇GPT’ 확산…”70만명 보이콧 선언”

아이스하키 경기 중 학생가족 향해 총기난사 … 고교생 아버지 자살

폭우·강풍·눈폭풍 동시 강타 … LA 시간당 1인치 폭우 도로 침수 속출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