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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JTBC vs. 지상파, ‘동계올림픽’ 놓고 사상초유 진흙탕 싸움

JTBC "지상파 중계 못하자 소극 보도해" MBC "JTBC 제안 정상 보도 불가능" 반박

2026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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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와 보도를 둘러싸고 독점 중계사인 JTBC와 MBC를 중심으로 한 지상파 3사(KBS·SBS·MBC) 간 갈등이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다.

JTBC가 지상파 3사를 겨냥, ‘지상파 방송사가 독점 중계를 하지 못하게 되자 올림픽을 소극 보도한다’는 식으로 싸잡아 비판하자 MBC가 JTBC를 향해 중계권을 볼모로 취재를 제한해 보도가 원활하지 못하다고 반박했고, JTBC가 MBC 주장에 재반박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저조한 올림픽 열기에 네탓 공방

다시 말해 이번 올림픽이 예전만큼 시청자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둘러싸고 지상파 3사는 JTBC의 무리한 독점 중계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JTBC는 지상파 3사가 독점 중계를 하지 못하게 되자 의도적으로 올림픽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고 맞서는 형국이다.

JTBC는 지난 12일 ‘뉴스룸’에서 ‘독점 깨지자 올림픽 보도 ‘뚝’…지상파, 뉴스권 제안도 거부’라는 기사를 내보내고, 지상파 3사의 올림픽 독점 중계 구조가 꺠지자 올림픽 보도를 줄이고, 중계사와 동등하게 취재할 수 있는 뉴스권도 거부하고 있다고 했다. 또 지상파 3사가 앞으로 올림픽 등 주요 스포츠 이벤트 중계권 협상을 할 때 JTBC 등 종편에 앞서 협상할 수 있게 해달라고 주장한다고 했다.

JTBC는 지상파 3사에 판매 제시한 뉴스권 가격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지상파 3사가 JTBC에 팔았던 금액의 절반 수준이고, 영상 분량은 2배에 가깝게 제공하는데다가 중계사와 동등하게 현장 취재를 할 수 있는 AD카드(Accreditation Card)까지 포함한 좋은 조건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상파가 독점해온 올림픽 중계 체제가 깨지자 중계권을 다시 사서 보편적 시청권을 보장하는 대신 소극 보도를 택한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올림픽 열기 저조하자 ‘JTBC vs 지상파’ 네탓 공방까지

“최가온 금메달 자막으로 전하나” .. JTBC에 비난쇄도

◇JTBC 지상파 3사 싸잡아 비판에 MBC 역습

그러자 MBC는 15일 반박에 나섰다. 뉴스권 가격이 절반도 아니고 JTBC에서 받을 수 있는 영상 양 역시 뉴스를 만들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는 내용이었다.

MBC 측은 “JTBC 측이 의무 제공하는 하루 4분여가 전부”라며 “JTBC가 제공하는 영상엔 뉴스 프로그램 중 3개만 사용, 1개 프로그램당 사용 시간 2분의 제한이 있고, 경기 종료 이후 48시간이 지나면 이마저도 사용이 금지된다. 온라인 다시 보기 제공도 불허”라고 했다.

또 “중계권이 없는 방송사 취재진은 경기장 내부 현장 취재가 불가해 외부에서 인터뷰를 시도하는 등 힘겨운 조건에서 취재하고 있다. 사용할 수 있는 소스가 크게 부족하고, 현장 취재가 어려워 대규모 취재진도 파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보도량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JTBC가 뉴스권 구매 조건으로 제안한 AD카드는 1개 방송사당 2장으로, 취재기자와 영상기자가 1명 씩 짝을 이루는 취재진 1팀 몫이다. 올림픽과 같은 대형 국제 종합대회를 커버하기에는 매우 부족하고 제공하는 영상도 중계권사가 임의로 편집해 송출하는 것이라 현실적으로 중계사와 동등한 취재와 보도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MBC 관계자는 “JTBC 뉴스권료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금액의 절반을 상회한다”며 “게다가 지상파 3사에 각각 판매해 지상파 방송사보다 몇 배 이득을 볼 수 있는 구조”라고 말했다.

◇JTBC “지상파 3사 선례 따른 것 뿐…취재 의지 차이”

JTBC는 이날 MBC 관계자 주장을 즉각 재반박했다. 지상파 3사가 독점 중계할 때와 비교해 JTBC가 새롭게 만든 조항은 없고 모두 지상파 3사 전례에 따른 것이란 얘기였다.

JTBC는 공식 입장을 내고 “MBC가 ‘제약’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내용 중 JTBC가 새롭게 만든 룰은 전무하며, 과거 지상파가 중계권 확보했을 때, (종편 및 뉴스 채널을 대상으로) 보편적 접근권 차원에서 무료 영상 제공했을 당시와 동일한 조건”이라고 말했다.

또 “예를 들어 ‘중계권이 없는 방송사 취재진은 경기장 내부 현장 취재가 불가해, 외부에서 인터뷰를 시도하는 등 힘겨운 조건에서 취재하고 있음’이란 대목은 JTBC가 개국 이후 15년간 올림픽을 취재해 온 방식”이라며 “마치 JTBC가 새로운 제약을 걸어 뉴스량이 적어진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이어 “비중계권사 경기장 취재 제한은 IOC 가이드 라인에 따른 것이며, 이번 올림픽에서는 무료 영상 사용 뉴스의 스트리밍을 온라인 전체로 허용한다”며 “합리적 가격의 뉴스권도 구매하지 않고, 지상파가 중계하지 않아 올림픽 붐업이 안된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현장 취재 환경 역시 과거와 동일한 조건이라고 했다. 취재진 현장 취재는 언론사 의지에 달려 있단 얘기였다. 이들은 “비중계권사 AD를 이미 받은 상태에서 중계권사 AD를 확보하면 추가로 인원 파견이 가능하다. 과거 종편이나 뉴스 채널 다수가 뉴스권 구매하지 않고도 2개 팀(취재기자 1명, 영상 취재기자 1명) 이상을 현장 파견했으며, 이 외에도 내부 제작을 통해 뉴스 보도량을 확대했다”고 했다.

뉴스권료에 대해서는 “뉴스권 판매 역시 지상파 선례대로 개별 방송사와 협상해 판매했다. 개별 방송사에 판매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조는 이전에 지상파의 전례와 똑같다”고 말했다.

JTBC는 또 또 “JTBC가 AD카드 발급까지 포함해 제안한 것은 뉴스권 구매 방송사의 취재 편의를 위한 것”이라며 “뉴스권 금액은 제시액 기준으로 과거 지상파에서 판매하던 금액의 절반 수준이며, AD카드 2장 포함에 확대된 영상 제공량(하루 15분, 기존 지상파 판매시 하루 9분)을 감안하면 4년 전 베이징 올림픽 대비 두 배 이상 가치라 판단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상파 역시 각 언론사와 계약해 뉴스권을 판매했으며, 종편 방송사 전체에 통째로 판매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K-News LA 편집부 editor@knewsla.com

관련기사 최가온 금메달 자막으로 전하나 .. JTBC에 비난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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