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선 넘는 머스크의 백인민족주의 …”미국 백인은 소수 원주민”

"250년 거주해온 미국 백인은 원주민이다"

2026년 04월 24일
0

SpaceX and Tesla CEO Elon Musk at the SpaceX Falcon Heavy Flight 1 post launch press conference.[사진 위키미디어 커먼스]
세계 최고 부자 일론 머스크가 최근 몇 달 동안 백인들을 향해 일어서라고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미 워싱턴포스트(WP)가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머스크는 지난 1월 X에 올린 글에서 “백인은 빠르게 사라져가는 소수 집단”이라고 썼다. 이 글은 1700만 회 이상 조회되고 ‘좋아요’를 15만 건 이상 달렸다.

지난 2월에는 “지난 10년 이상 서방에서 백인, 이성애자, 남성에 대한 끊임없는 혐오와 해로운 비방이 있어왔다”며 “더 이상 죄책감을 강요하지 마라. 이제 충분하다”고 선언했다. 이 글은 36만5000개 이상의 계정이 ‘좋아요’를 눌렀다.

머스크의 X 계정은 그의 보수적 견해를 유포하는 확성기 역할을 해왔다.

머스크는 특히 최근 인종과 백인성(Whiteness)에 대한 위협이나 백인에 대한 “학살” 촉구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부쩍 많은 글을 쓰고 있다.

지난 7개월 동안 X에 올린 머스크의 게시물 중 6%, 850건이 인종에 관한 것으로, 이전 2년간의 비율의 거의 3배에 달한다.

그 게시물의 절반 이상이 “백인(white)”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197일 중 166일에 인종 관련 글을 올렸다.

머스크는 백인이 끊임없는 독설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 외에도, 인종이 채용에 해로운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며 노예제 폐지에서 백인의 역할을 치켜세우고 자신의 챗봇 그록(Grok)과 경쟁하는 인공지능 도구가 백인과 아시아인에 대해 인종차별을 한다고 비난했다.

머스크는 고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정치 논쟁에도 뛰어들어 남아공이 백인을 광범위하게 차별했다고 주장한다.

머스크는 X 팔로워가 2억 3800만 명이 넘는다.

전문가들은 머스크의 인종 견해가 갈수록 극단적이 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글로벌 혐오·극단주의 반대 프로젝트의 공동 창립자 베이리히 하이디는 백인이 ”사라져가는 소수 집단“이라는 머스크의 주장을 가리키며 ”머스크가 현재 백인우월주의의 일반적 주장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머스크의 인종 관련 게시물 상당수는 여론과 배치된다. 지난해 퓨리서치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백인이 “많은” 차별에 직면한다고 믿는 미국인은 조사에 포함된 인종 중 가장 낮은 12%에 불과했다.

갤럽의 지난해 조사에서도 미국인의 59%가 소수 인종이 백인과 동등한 취업 기회를 갖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비율은 2001년 이후 꾸준히 상승해왔다.

머스크 기업 투자자들이라면 머스크의 논쟁적 발언을 감수해야 하는 것을 ”일론세“라고 한다.

일부 투자자들은 일론세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인종 발언이 선을 넘는 것으로 판단한다.

지난해 9월 머스크는 X에 다른 이용자가 올린 스크린숏에 동의하는 글을 게시했다. 백인이 “‘인종차별주의자’로 불리면서 정복당하고 노예화되고 강간당하고 학살당하는 것”과 “‘인종차별주의자’로 불리면서 ‘우리의 나라와 존엄성을 되찾는 것'”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는 내용의 스크린샷에 머스크는 ”맞다“고 썼다.

전기차 매거진 일렉트릭의 람베르트 프레드 편집장은 ”백인이 ‘자신들의 나라를 되찾는 것’에 관한 그의 최근 발언을 보면 그가 백인민족주의자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백인 정체성 정치(White Identity Politics)”의 저자 자디나 애슐리 미 버지니아대 교수는 머스크의 입장이 “표준적인 백인우월주의”임이 드러난다고 지적했다.

머스크가 최근 게시글에서 백인이 미국의 원주민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시사했다.

그는 “유럽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고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분명히 말이 안 된다”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면 정말 터무니없는 일이다. 백인은 어디서 왔는가??”라고 썼다.

머스크는 이어 조상이 어느 지역에 얼마나 오래 있어야 원주민으로 간주될 수 있느냐고 자문하고 “250년이면 충분하다”고 답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천관우 이민칼럼]국가안보 이유 특정국가 이민심사 동결지침 무효

‘엉망진창’ 선관위 …국민 10명 중 7명 “못믿겠다”

“이재명을 윤석열에 빗댄” 민주당 대변인, 결국 사퇴

“이민서류 작성 무료로 도와드립니다”…LA한인회 이민서비스 출범

“트로이 목마 작전” 웨스트레이크 이민단속 공포,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재명 지지율 11.7% 폭락, 50%선 무너져 … 첫 데드크로스

젠슨 황, ‘반도체’부터 ‘로보틱스’까지 한국과 동맹 “글로벌 AI 판도 흔든다”

[석승환의 MLB] 태극마크의 기억 — 셰이 위트콤, 빅에이에서 마주치다

이정후, 한국인 빅리거 최장 17G 연속 안타 신기록…타율 0.335 단독 2위

‘차량 추격전’ 경관, 가슴에 총탄 명중 … 방탄조끼가 목숨 구해

자율주행 트럭, 물류현장 투입 본격화 … 펩시, 무인트럭 수십 대 투입

첫 구독형 놀이공원 멤버십 … 20달러에 전국 테마파크 이용

월드컵 앞두고 사기 급증 경고…가짜 티켓·피싱 사이트·무허가 택시 기승

제이지, 데뷔 30주년 기념 투어 개최…10월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

실시간 랭킹

한인 약사 부부 나란히 연방 기소 … 남편은 옥시코돈 위조 처방전, 부인은 시민권 사기 혐의

LA 시장선거 역전극에 트럼프 격분, “부정선거” 주장

[화제] 모르는 사람 결혼식 돈 내고 간다…’하객 매칭’ 서비스 등장

종전 물 건너갔나 … 아파치 헬기 격추에 이란 공습 개시

[촛점] 올리브영 미국 충성 고객들 분노 폭발 … 패사디나 1호점 ‘오픈런’ 후폭풍, 1주일 만에 사과문

정경호·최수영, 14년 열애 마침표 …”좋은 동료로”

귀화 이민자 대상 시민권 박탈 본격화 … 추방위해 모든 수단 동원

트럼프 취임 후 아시안 이민자 체포 7배 폭증 … 아시안계 커뮤니니 ‘공포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