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피터 손 세무칼럼] 해외자산 신고 안했다 ‘벌금 폭탄’

2026년 03월 29일
0
Peter M. Sohn, CP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 중에는 한국 등 해외에 금융자산을 보유하거나 다양한 형태의 해외 소득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미국 세법에 따라 적절히 보고하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벌금이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외 소득 보고

영주권자, 시민권자, 또는 미국 세법상 거주자는 미국 개인 세금보고 시, 전 세계에서 발생한 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역시 해외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해 매년 미국에 개인 세금보고 의무가 있습니다.

해외소득의 예로는 근로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양도소득, 임대소득 등이 있습니다. 소득 신고는 미국으로 송금한 시점이 아니라 소득이 발생한 연도를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해외 근로소득의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2025년 기준 약 13만 달러까지 해외근로소득 제외(Foreign Earned Income Exclusion)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등 해외 정부에 납부한 소득세는 외국납부세액공제(Foreign Tax Credit)를 통해 미국 세금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증여 및 상속 보고

외국인으로부터 해당 연도에 10만 달러 이상 증여를 받은 경우 개인 세금보고 시 Form 3520을 통해 증여 내역을 신고해야 합니다. 또한 외국 법인이나 해외 사업체로부터 2025년 기준 약 2만1천 달러 이상을 받은 경우에도 동일하게 Form 3520을 통해 보고해야 합니다.

한국에 있는 재산을 증여받거나 상속받는 경우 일반적으로 미국에서 증여세나 상속세를 납부할 의무는 없지만, 보고 의무는 존재합니다. 이를 신고하지 않거나 부정확하게 신고할 경우 최소 1만 달러 또는 미보고 금액의 5%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외 금융계좌 보고(FBAR)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 등 미국 세법상 거주자와 미국 법인·트러스트 등은 해외 금융계좌의 합계 금액이 연중 어느 시점이라도 1만 달러를 초과하면 금융기관 이름, 주소, 계좌번호, 연중 최고 잔액 등을 FinCEN Form 114를 통해 미국 재무부에 보고해야 합니다.

보고 대상에는 본인 명의 계좌뿐 아니라 서명권(Signatory Authority)이 있는 계좌도 포함됩니다. 미보고시 고의가 없는 경우에도 2025년 기준 최대 약 1만6천 달러, 고의가 있는 경우에는 최대 약 16만 달러 또는 계좌 최고잔액의 50% 중 큰 금액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외 금융자산 보고(FATCA)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 거주외국인 등 미국 세법상 거주자는 해외 금융계좌, 해외주식, 채권, 신탁, 파생상품 등 해외 금융자산의 합계가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세금보고 시 Form 8938을 통해 보고해야 합니다.

싱글 납세자의 경우 연말 기준 5만 달러 또는 연중 어느 시점이라도 7만5천 달러를 초과하면 신고 대상이 됩니다. 부부 공동보고의 경우 연말 기준 10만 달러 또는 연중 15만 달러를 초과하면 보고 의무가 발생합니다.

이를 신고하지 않을 경우 기본적으로 1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며, 계속 미신고 시 최대 5만 달러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기나 고의적 미신고가 확인될 경우 미신고 금액의 최대 75%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외금융자산 미신고 구제 제도

미국 국세청은 해외 금융자산을 신고하지 못한 납세자가 자발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간소화 자진신고제도(Streamlined Filing Compliance Procedure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를 이용하면 최근 3년간의 세금보고 수정 신고와 6년간의 FBAR 제출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국 등 해외 거주자의 경우 요건을 충족하면 벌금이 면제될 수 있으며, 미국 거주자의 경우 누락된 해외 금융자산 연도별 최고 잔액의 5% 벌금이 적용됩니다.

다만 이 제도를 이용하려면 미신고가 고의가 아닌 ‘비고의적(Non-Willful)’ 실수였음을 입증해야 합니다. 해외 자산과 소득 신고는 미국 세법상 매우 중요한 의무이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정확하게 신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Peter Myungshin Sohn, CPA

Dow & Sohn CPAs
Professional Corporation

3435 Wilshire Blvd. Suite 3005
Los Angeles, CA 90010
Office) 213-487-3690
Fax) 866-737-2131
www.dowsohncpas.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한테 박수를?’ … 이란 청소년들, 메시 유니폼 불태워

그래미 후보 한인 덤파운데드, 한인타운서 자서전 ‘SPIT’ 출간행사

‘중동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환율 17년만에 1530원선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승인

스페인, 미군 항공기 영공 폐쇄… 자국 군사기지 사용도 금지

트럼프, “휴전 타결 안 되면 모든 이란 민간 인프라 파괴” 위협

“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 아랍국가에 떠넘긴다”

망명심사 전면 중단 해제…트럼프, 저위험국 신청 재개

남가주 ICE 이민구치소 또 사망 … 3개월 새 14명, “역대 최악 치명적 해” 우려

아이비리그 합격률 또 역대 최저… 얼리 합격률 2-3배 높아

월가 거물 애크먼 “하락론 무시하라…우량주 매수 최적기”

낮엔 설레고 밤엔 취한다 … 여기는 어디?

소셜 시큐리티 연금, 부부 연 10만 달러 제한 추진

시민권자 안심 못한다 …범죄은폐 귀화자 ‘시민권 박탈’ 경고

실시간 랭킹

[단독] 투자피해 한인 노부부, “내 돈 100만 달러, 28개 회사로 빼돌려져” 주장 … 알터에고 방식(2보)

[초점] 안 팔리는 집 급증 … 바이어스 마켓 재편, ‘스테일’매물 52% 역대최고, 절반이상 가격 낮춰

“LA 탈출” 계속된다 …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라스베가스로 이동 가속

놀랍게 무능한 홍명보 … 한국 4대0 완패, “충격적”

유명 영화 번역가, 수차례 성폭력 전력 드러나 충격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스페인, 미군 항공기 영공 폐쇄… 자국 군사기지 사용도 금지

“캘프레시 막힌다” 4월부터 비시민권자 신규신청 사실상 차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