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4,000개 매장을 거느리고 있는 메가 커피(Mega MGC Coffee)가 뉴욕에 진출 한다.
뉴욕 맨해탄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시장진출 준비를 하고 있는 메가 커피는 한국의 대표적인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로, 2016년 시작하여 4,0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 한 1위 브랜드로 성장했다.
손흥민 선수를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다양한 음료와 가성비를 앞세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메가 커피의 김대영 대표는 뉴욕주립대 경제학과 출신이며, 식자재 사업 경험을 바탕 으로 커피 프랜차이즈를 성장시켰기 때문에 이번 뉴욕 진출이 예상됐다.
메가 커피는 지난 2015년 12월에 1호점을 오픈한 이래, 2020년 8월 1000호점, 2022 년 9월 2000호점, 2024년 5월 3000호점을 오픈했고 지난해 12월 4000호점을 돌파 했다.
메가 커피 관계자는 “현재 몽골시장에 진출해 현재 5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최근 캄보 디아 파트너와 계약을 체결하고 시장 진출 준비를 시작했다”며 “또 전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에서의 보유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해 보이고자 준비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스시뉴스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