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화 줄고 일자리 사라질 것” … 할리우드 1400명, 워너 합병 ‘반대’

2026년 04월 14일
0
Photo by Martin Jernberg on Unsplash

할리우드 인사 1400명 이상이 파라마운트의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 인수합병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나섰다고 13일(현지 시간) AP통신, BBC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계 인사 1400여명은 이번 합병이 이미 침체되고 있는 할리우드에서 일자리와 영화 제작 편수를 더욱 줄이게 될 것이라는 취지의 공개 서한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번 합병으로 창작자들의 기회는 줄어들고, 제작 생태계 전반에 일자리가 감소하며, (제작) 비용은 증가하고, 전 세계 관객들의 선택권은 줄어들 것”이라며 “미국 주요 영화 스튜디오는 단 4곳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는 광범위한 공익보다 소수의 강력한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이번 합병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경쟁은 건강한 경제와 민주주의에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서한에는 영화 ‘듄’ 시리즈를 감독한 드니 빌뇌브,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감독 JJ 에이브럼스를 비롯해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 ‘플라워 킬링 문’의 릴리 글래드스톤 등이 참여했다.

파라마운트 측도 성명을 내고 “이번 합병은 창작자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지, 줄어들게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들은 “이번 합병은 상호 보완적인 강점을 결합해서 더 많은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대담한 아이디어를 지원하며, 다양한 경력의 인재들을 뒷받침하고, 진정으로 관객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파라마운트 측은 지난 2월 말 넷플릭스와 경쟁 끝에 워너를 약 1110억 달러(164조4500여억원) 규모로 합병하는 데 성공했다.

관련 절차는 주주 및 정부 규제 당국의 승인을 거쳐 올해 말 마무리 될 예정으로, 현재 미국과 유럽 규제 당국에서 반독점 심사 중이다.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 최고경영자(CEO)는 파라마운트와 워너를 독립적인 영화 스튜디오로 유지하고 연간 총 30편의 영화를 극장 개봉하겠다면서도, 합병으로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 상당한 감원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코스타메사에 대형 전기차 충전 시설 개장…40개 급속 충전기 갖춰

인기 핫소스 브랜드 타파티오, 텍사스 투자사에 매각…GLP-1 수요 증가도 매각 배경

두 차례 라니냐 겨울 이후 ‘엘니뇨 감시’ 발령…강한 엘니뇨 가능성도

400마리 넘는 오리 구조…무료 입양 진행 예정

킹 타코, LA 역사적 랜드마크 지정에 한 걸음 더 가까이

FAA 조사 요구하는 이례적 사건…휘티어 주택에 대형 얼음 덩어리 추락

강남회관 포함 헐리우드 인기 식당 다수, 위생 위반으로 폐쇄

웨스트 헐리우드에서 가족과 산책 중이던 남성, 대낮 총격으로 부상

동부 시에라 적설 76%↓

전직 경찰, 내연녀 스토킹 유죄

“껍질 먹어도 돼”…맛·영양·가성비 ‘3박자’ 갖춘 키위

BTS ‘아리랑’ 6곡, 빌보드 ‘핫100′ 3주 연속 동시진입…’스윔’ 5위

“상대 깎아내리고 선 넘는 이휘재, 재기 쉽지 않을것”

“영화 줄고 일자리 사라질 것” … 할리우드 1400명, 워너 합병 ‘반대’

실시간 랭킹

ICE, ‘원정 출산’ 정조준 … 관련산업 전면단속 착수, 원정출산 비즈니스 사실상 불법화 압박

NYT, “‘트럼프 미쳤다’ 공개논의 갈수록 늘어” … “정신 나간 독재자”인상

“북한 대사관 습격 LA 한인 남성, 스페인 송환 안한다”

트럼프, 주한 미국대사에 한인 미셸 박 스틸 전 의원 지명

샤브샤브 속 이물질, 자세히 보니 ‘벌레’?…”토할 것 같다”

“코첼라에서 트로트라니” … 빅뱅의 한국식 트로트에 수십만 관객 경악

[단독] ‘직원 성폭행’ 한인 치과의사, 600일 넘게 구치소 수감 중 … 재판불능 주장

“AI 생성 가짜 판례 법원 제출 성행” … 캘리 변호사들 무더기 징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