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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리스, 에인절스와 3연전 2승 1패로 마무리

22세 신인 우레냐 8탈삼진 역투에도 타선 침묵

2026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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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에인절 스타디움, 게임 시작 전 어린이 관람객들이 그라운드를 걷는 행사가 진행됐다. 석승환.

4월 19일(일) 오후 1시 7분,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 4만 4,560명의 관중이 가득 찬 홈구장에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2-1로 석패하며 3연전 시리즈를 1승 2패로 내줬다. 에인절스는 시즌 전적 11승 12패로 AL 서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

에인절 스타디움 정문 앞에 마련된 개런 앤더슨 추모 공간. 팬들이 가져온 꽃과 유니폼, 모자 등이 놓여 있다. 석승환.

지난 4월 17일(금), 에인절스 구단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선수 중 한 명인 개런 앤더슨이 53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였다. 2002년 월드시리즈 우승의 주역이자 구단 역대 최다 안타(2,368개) 기록 보유자인 앤더슨의 별세 소식에 에인절스 구단과 팬들은 깊은 슬픔에 잠겼다. 에인절 스타디움 정문 앞에는 팬들이 가져온 꽃다발과 유니폼, 모자 등으로 꾸며진 자연스러운 추모 공간이 만들어졌고, 에인절스 선수단은 “GA”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추모 패치를 유니폼 소매에 달고 오늘도 경기에 임했다. 구단주 아르테 모레노는 “개럿은 15시즌 동안 우리 구단의 초석이었으며, 2002년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빛나는 에인절스의 황금기를 함께한 인물“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이날 가장 뜨거운 화제는 깜짝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22세 신인 월버트 우레냐였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우레냐는 원래 이날 선발로 예고됐던 레이드 뎃머스 대신 전격 기용됐다. 커트 스즈키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선발 변경 이유를 설명했다. “뎃머스와 코차노프스키 둘 다 뉴욕 원정에서 혹독하게 던졌다. 하루 더 쉬게 해주고 싶었다. 우레냐는 마이너에서 선발로 완전히 준비돼 있었고, 그의 피칭을 보는 게 정말 기대됐다.”

우레냐 본인도 선발 등판 통보를 전날 밤에야 받았다고 털어놨다. “어젯밤에 알았다. 꽤 갑작스러웠다. 하지만 ‘내일 선발로 던질래?’라는 말에 ‘당연하죠‘라고 했다.” 올 시즌 개막 직후 불펜으로 올라온 우레냐에게 선발 등판은 각별한 의미였다. “불펜은 나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 하지만 솔트레이크로 내려가 다시 선발 루틴을 찾았고, 선발이 내 최고의 모습이라는 걸 확신한다.”

경기 후 클럽하우스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월버트 우레냐(등번호 57). 석승환.

마운드에서의 우레냐는 기대 이상이었다. 최고 구속 102mph의 강속구를 앞세워 파드리스 타선을 압도했고, 6이닝 4피안타 2실점 8탈삼진의 역투를 펼쳤다. 특히 체인지업이 빛났다. “체인지업이 내 두 번째 무기다. 지난 몇 달간 해온 것을 그대로 이어가려 했고, 오늘도 잘 들어갔다.” 스즈키 감독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정말 대단했다. 강속구 투수답게 존을 공격했고, 체인지업도 아주 좋았다. 존 안으로 던진다면 타자들이 공략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7회에도 스즈키 감독은 우레냐를 마운드에 계속 올렸다. “맥스와 함께 얘기했는데, 1점 차 상황에서 우레냐가 공을 정말 잘 던지고 있었다. 한 이닝 더 맡겨보자고 했다.” 우레냐 스스로도 7회 피로감을 솔직히 인정했다. “7회 들어설 때까지는 괜찮았는데, 던지다 보니 조금 지치더라.” 우레냐의 다음 선발 등판 여부에 대해 스즈키 감독은 여지를 남겼다. “아직 모르겠다. 더 얘기해봐야 한다. 하지만 오늘 피칭은 정말 대단했다.”

▲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는 커트 스즈키 감독. 유니폼 소매의 “GA” 추모 패치가 눈에 띈다. 석승환.

타선은 상대 선발 마이클 킹에게 철저히 막혔다. 킹은 5이닝 1피안타 무실점 6탈삼진의 호투를 펼치며 시즌 3승(3승 1패)을 챙겼다. 에인절스는 9이닝 동안 단 2안타에 그쳤다. 스즈키 감독은 “마이클 킹은 그만한 연봉을 받는 이유가 있는 투수다. 우리가 5이닝 만에 100구를 던지게 만들었고, 기회는 있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득점은 양 팀 모두 7회에 나왔다. 파드리스는 7회 초 브라이스 존슨의 적시타로 추가점을 올려 2-0으로 달아났고, 에인절스는 7회 말 페라자의 2루타와 잭 네토의 내야 땅볼로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샤누엘이 1회 도루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장면에 대해 감독은 “투수가 공을 평소보다 오래 잡고 있었다. 적극적인 실수였다. 시즌 전체를 통틀어 처음 있는 일이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4경기 출장정지를 마치고 선발 4번 타자로 복귀한 호르헤 솔레어는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경기 전 스즈키 감독은 “솔레어의 이름을 라인업에 적는 것만으로도 기뻤다. 타격뿐만 아니라 그의 존재감, 리더십, 프로페셔널리즘이 팀 전체에 활력을 준다“고 반겼지만, 복귀 첫날은 아쉬움을 남겼다.

3연전을 마친 스즈키 감독은 시리즈 전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좋은 선발 투수들이 경기를 지켜줬다. 세 경기 모두 이길 수 있는 경기였고, 3경기 합산 6실점만 허용했다.”

에인절스는 20일(월) 오후 6시 38분, 홈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새 시리즈를 시작한다.

<석승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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