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프리미엄 일식 브랜드 Sake2Me Sushi가 치노(Chino) 지역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기존 터스틴 지역에서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거둔 데 이어, 내륙 지역 수요까지 흡수하며 남가주 전역으로 영향력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Sake2Me Sushi는 이미 터스틴 지역에서 2개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해왔다. 특히 인근 도시뿐 아니라 먼 거리에서도 방문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브랜드 확장의 필요성이 커졌고, 이에 따라 지난해 9월 치노 지역 신규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새롭게 문을 연 Sake2Me Chino는 단순한 스시 레스토랑을 넘어 ‘프리미엄 일식 다이닝 경험’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급 식재료와 현대적인 공간 디자인, 차별화된 메뉴 구성을 결합해 기존 일식당들과 다른 경쟁력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AYCE(All-You-Can-Eat·무제한)와 단품 주문(À La Carte)을 동시에 운영하는 이중 구조 시스템이다. 고객들은 상황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으며, 가볍게 식사를 원하는 고객부터 다양한 메뉴를 폭넓게 경험하려는 고객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


메뉴 경쟁력도 강점으로 꼽힌다. Sake2Me Chino는 신선도와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고급 해산물을 사용하고 엄격한 조리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숙련된 셰프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시그니처 롤과 스시는 뛰어난 비주얼과 균형 잡힌 맛으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공격적인 가격 전략 역시 브랜드 성장의 핵심 요소다. 특히 “스시 & 롤 50% 할인” 프로모션은 테이크아웃과 온라인 주문 고객들 사이에서 큰 반응을 얻고 있으며, 신규 고객 유입과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매장 분위기 역시 경쟁력 중 하나다. 깔끔하고 세련된 현대식 인테리어를 기반으로 캐주얼한 식사부터 가족 모임, 단체 식사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공간 구성을 갖췄다. 편안함과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운영 방식 역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Sake2Me Sushi는 “고품질 일식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성장해왔다. 남가주에서 입지를 넓혀온 Sake2Me는 이번 치노 매장을 통해 전통적인 일식 문화와 현대적인 외식 트렌드를 결합한 새로운 다이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주소: 4029 Grand Ave A, Chino, CA 91710
▲문의: (909) 590-4430, https://www.sake2mechino.com/
▲시간: 일-목요일: 11:30am – 10 pm, 금요일 – 토요일: 11:30am – 10:30pm
스시뉴스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