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친딸과 성관계 아버지 유죄 인정… 딸은 이후 극단적 선택

2026년 05월 18일
0
법원에서 친딸과 성관게와 관련해 유죄를 인정한 뒤 수갑을 차고 있는 스티븐 빈센트 차베스(작은사진). 벤추라 카운티 검찰

남가주의 한 남성이 친딸과 관련된 사건으로 기소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피해자인 딸은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은 18일 스티븐 빈센트 차베스가 중범죄인 근친상간 혐의 1건과 미성년자에게 술을 제공한 경범죄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차베스는 예정됐던 재판 일정을 앞당겨 유죄를 인정했으며, 자신이 신뢰 관계에 있는 위치를 악용했고 피해자가 특히 취약한 상태였다는 점도 인정했다.

수사는 2025년 7월 시작됐다. 당시 차베스의 친딸인 18세 마카일라는 무어파크에 있는 그의 집에 머물고 있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검찰은 “가족 모임에서 하루 종일 술을 마신 뒤 차베스는 집에서 딸과 함께 마시기 위해 추가 술을 구입했다”며 “이후 딸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밝혔다.

마카일라는 이후 2025년 12월 극단적 선택으로 숨졌다.

벤추라 카운티 부검사 테사 매카티는 마카일라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하며 아버지인 차베스를 믿고 의지했다고 설명했다.

매카티 검사는 “차베스는 그 신뢰를 배신했고,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부녀 관계를 무너뜨렸다”고 말했다.

41세인 차베스는 이날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한 직후 구금됐으며, 오는 6월 23일 벤추라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을 예정이다.

또한 그는 향후 20년 동안 성범죄자로 등록해야 한다.

검찰은 차베스를 강간 혐의로 기소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광범위한 검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여러 차례 인터뷰와 추가 포렌식 검사, 의료 평가, 전자 증거 분석 등을 포함한 철저한 검토를 진행했다”며 “성범죄 전담 검사팀의 종합 검토 결과 법률과 증거에 근거해 적절하게 기소했다고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힙불교 통했다 … 사상 최대 50만명 구름 인파 연등 물결

김혜성, 샌디에이고전 1안타 1볼넷…송성문은 8회 대수비 출전

LA 스키드로우 노숙인들에게 돈 주고 유권자 등록시킨 여성, 연방 기소

FDA,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으로 블랙스톤 파마산 랜치 시즈닝 리콜

LA 임대시장 ‘문제 건물’ 공개… 세입자 민원 11만 건 넘겨

친딸과 성관계 아버지 유죄 인정… 딸은 이후 극단적 선택

머스크, 올트먼·오픈AI 상대소송 패소…”시효 지났다”

코스트코서 판매된 파티오 스윙 1만8천여 개 리콜… “좌석 분리 위험”

트럼프, 엔비디아·델 집중 매수 … 석 달 간 3700건 거래

엔비디아 독주 흔든다…구글·블랙스톤, ‘구글판 코어위브’ 만든다

채널아일랜드 산타로사섬 산불 1만 에이커 이상 태워… 섬 전면 폐쇄

나홍진 ‘호프’ 칸 영화제 달궜다…7분 기립박수

민주평통 LA협의회,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 성황리 개최

‘조진웅 강도·강간범’ 첫 보도 기자 … 소년법 위반 무혐의

실시간 랭킹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MC몽, 중년 여배우 실명 폭로…’5년 비밀연애’ 거론 파장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잦은 단속에도 그대로 … “밤 되면 다시 돌아와” 주민들 분노

CJ올리브영, 패서디나 1호점 29일 오픈 … LA 핵심상권 4개 매장 추진

“수감자들 세금으로 포르노 본다” … “교도소가 범죄자 놀이터 변질” 비판 고조

‘실명 폭로’에 연예계 발칵…MC몽, 도박모임 폭로 ‘파장’

“무한리필도 적당히” … ‘구토요금’ 도입한 스시 식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