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OC검찰, 14살 아들 전동바이크 방치 여성 과실치사 기소

“전동 바이크 사고, 응급실행 원인 1위”… OC 검찰, 불법 전동 바이크 단속 강화

2026년 05월 19일
0
전기자전거 사고로 12세 어린이가 중상을 입고 입원하게 된 사고 현장. 샌 루이스 오비스포 경찰국

오렌지카운티 검찰이 불법 전동 바이크 및 전동 오토바이 이용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관련 사고가 어린이들의 응급실 방문 원인 1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토드 스피처 오렌지카운티 검사장은 성명을 통해 “미국에서 전동 바이크와 전동 오토바이로 인한 사망자가 100명을 넘었으며, 남가주에서는 최근 4년 사이 부상 사고가 430% 급증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캘리포니아 주 통합 교통기록 시스템 통계를 인용해 11세에서 14세 사이 청소년들이 전동 오토바이 사고의 61.7%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16세 미만 아동의 전동 오토바이 운행이 법적으로 금지돼 있다.

스피처 검사장은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성명에서 “전동 오토바이 탑승이 응급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라”며 “자녀가 타는 전동 바이크가 합법적인지, 적절한 안전 교육과 헬멧을 포함한 보호 장비를 갖췄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캘리포니아에서는 전동 바이크 속도를 높이거나 등급을 변경하기 위해 개조하는 행위가 불법이라는 점도 상기시켰다.

검찰에 따르면 시속 28마일을 초과하는 전동 차량은 전동 오토바이로 분류된다. 이 경우 16세 이상 면허 소지자의 운전이 필요하며 보험과 차량등록국(DMV) 등록, 번호판, 교통부 승인 헬멧도 의무다.

또 캘리포니아주 법 SB 586에 따라 전동 오토바이는 일반 도로 주행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12일 알리소비에호의 한 어머니는 14세 아들이 지난 4월 레이크포리스트에서 81세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하기 전 전동 오토바이를 타도록 허용한 혐의로 처음 법정에 출석했다.

토드 스피처 오렌지카운티 지방검사장. 토드 스피처 X

검찰은 51세 토미 조 메이어가 여러 차례 위험성 경고를 받고도 아들에게 전동 오토바이를 사용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메이어는 비자발적 과실치사 외에도 아동 방임과 범행 방조 혐의로 기소됐다. 또 미성년 비행 조장과 경찰관 허위 진술에 대한 경범죄 혐의도 받고 있다. 아울러 무면허 미성년자의 차량 운전을 허용한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관련기사 “전기 자전거 사고, 2년 새 430% 폭증 … 유행병 수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역대급 10골 난타전’ 잉글랜드, 프랑스 6-4 꺾고 3위…음바페 10호골

월드컵 세계인 축제 맞나 … 아시아인 향한 인종차별 조롱 잇따라

“FIFA 부패, 도 넘었다” … FIFA 해체하고 새 조직 만들어야

“우승 팀에 30개, 팬 판매는 1996개?”…FIFA 우승반지 ‘돈벌이’

“검색도 안 했는데 광고가?” … 스마트폰이 내 말을 듣고 있다는 소문의 진실

미군 2명 전사, 첫 전투 사망 … 누적 전사자 16명, 대대적 보복 공습

“차단선 뚫고 우르르” … 중국인 추정 ‘집단 새치기’에 몸살

쿠팡 창고 또 대화재 ..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진화 난항

이건태, 돌연 토론 철회 … 한동훈 “밀릴 것 같으니 도망치나”

이란, 미군시설 겨냥 공세…쿠웨이트 공항 운항 중단

‘142마일 총알 질주’ 테슬라, 엄마와 두 살 딸 살해

[긴급진단]”1,000년만에 가장 위험한 상태” … 남가주 ‘빅원’ 넘어 ‘빅투’ 공포

“박사과정 4년 이상인데”, “군대는?” … 한국 유학생들 혼란 가중

“사형받고 싶었다”…도쿄 무차별 살상 계획한 50대 체포

실시간 랭킹

[긴급진단]”1,000년만에 가장 위험한 상태” … 남가주 ‘빅원’ 넘어 ‘빅투’ 공포

[이민] ICE, 유학생 OPT 정조준 … 가짜 고용주·유령회사 1만건 확인, OPT 대수술 예고

TV서 기어 나오던 ‘링’ 귀신 배우, LA 노숙생활 중 사망

‘142마일 총알 질주’ 테슬라, 엄마와 두 살 딸 살해

손흥민 ‘골’ 마침내 터졌다 … ‘리그 1호골’ 평점 8.4 호평

[이민] 하루 1,400명 체포 ‘신기록’ … 하루 2,000명 체포 목표 압박

상수도관 파열-싱크홀 현장 ‘무관용 구역’ 선포 … 절도·사기 집중단속

“대변 넣으면 죽을까” 검색 … 간호사, 링거에 대변 넣어 환자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