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OC검찰, 14살 아들 전동바이크 방치 여성 과실치사 기소

“전동 바이크 사고, 응급실행 원인 1위”… OC 검찰, 불법 전동 바이크 단속 강화

2026년 05월 19일
0
전기자전거 사고로 12세 어린이가 중상을 입고 입원하게 된 사고 현장. 샌 루이스 오비스포 경찰국

오렌지카운티 검찰이 불법 전동 바이크 및 전동 오토바이 이용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관련 사고가 어린이들의 응급실 방문 원인 1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토드 스피처 오렌지카운티 검사장은 성명을 통해 “미국에서 전동 바이크와 전동 오토바이로 인한 사망자가 100명을 넘었으며, 남가주에서는 최근 4년 사이 부상 사고가 430% 급증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캘리포니아 주 통합 교통기록 시스템 통계를 인용해 11세에서 14세 사이 청소년들이 전동 오토바이 사고의 61.7%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16세 미만 아동의 전동 오토바이 운행이 법적으로 금지돼 있다.

스피처 검사장은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성명에서 “전동 오토바이 탑승이 응급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라”며 “자녀가 타는 전동 바이크가 합법적인지, 적절한 안전 교육과 헬멧을 포함한 보호 장비를 갖췄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캘리포니아에서는 전동 바이크 속도를 높이거나 등급을 변경하기 위해 개조하는 행위가 불법이라는 점도 상기시켰다.

검찰에 따르면 시속 28마일을 초과하는 전동 차량은 전동 오토바이로 분류된다. 이 경우 16세 이상 면허 소지자의 운전이 필요하며 보험과 차량등록국(DMV) 등록, 번호판, 교통부 승인 헬멧도 의무다.

또 캘리포니아주 법 SB 586에 따라 전동 오토바이는 일반 도로 주행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12일 알리소비에호의 한 어머니는 14세 아들이 지난 4월 레이크포리스트에서 81세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하기 전 전동 오토바이를 타도록 허용한 혐의로 처음 법정에 출석했다.

토드 스피처 오렌지카운티 지방검사장. 토드 스피처 X

검찰은 51세 토미 조 메이어가 여러 차례 위험성 경고를 받고도 아들에게 전동 오토바이를 사용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메이어는 비자발적 과실치사 외에도 아동 방임과 범행 방조 혐의로 기소됐다. 또 미성년 비행 조장과 경찰관 허위 진술에 대한 경범죄 혐의도 받고 있다. 아울러 무면허 미성년자의 차량 운전을 허용한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관련기사 “전기 자전거 사고, 2년 새 430% 폭증 … 유행병 수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암살자(들)’, 2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아무것도 안 입은 느낌” … 육상 여왕의 파격 ‘캣우먼 슈트’

“후티 막을 미사일이 없다”… 빈 살만 왕세자도 벙커 피신

4년간 118% 폭등한 미 증시…5%대 국채가 증시위협

잠실 야구장, 44년 만에 사라진다…역사 속으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한인타운 인근 카탈리나길 대낮 살해 후 자살 시도 … 두 아이 참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