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2026년 06월 15일
0
빛이 전혀 들지 않는 수천 미터 아래 심해에서만 서식해 베일에 싸여있던 ‘고블린 상어(마귀상어)’가 사상 처음으로 자연 서식지에서 살아있는 상태로 포착됐다. (사진=Minderoo-UWA Deep-Sea Research Centre 유튜브 캡처)

빛이 전혀 들지 않는 수천 미터 아래 심해에서만 서식해 베일에 싸여있던 ‘고블린 상어(마귀상어)’가 사상 처음으로 자연 서식지에서 살아있는 상태로 포착됐다.

13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민데루-UWA 심해연구센터와 미 하와이대 연구진은 지난해 남태평양 통가 해구와 태평양 중부의 자비스섬 인근에서 고블린 상어의 심해 활동 모습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고블린 상어는 약 100년 전에 처음 발견됐으나, 그동안은 어부들의 그물에 우연히 걸려 올라온 사체 등으로만 존재가 확인됐을 뿐 살아있는 상태로 인간에게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진은 원격으로 심해에 카메라를 투입해 세계에서 가장 깊은 해저 중 하나인 통가 해구에서 고블린 상어의 모습을 담아냈다. 아울러 해저 연구선 노틸러스호가 과거 태평양 중부 팔미라 환초 인근에서 촬영했던 미확인 영상 역시 고블린 상어였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했다.

이번 발견은 고블린 상어의 서식 범위를 넓혔을 뿐만 아니라, 기존 학설을 뒤집는 깊은 수심에서 발견됐다는 점에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통가 해구에서 포착된 고블린 상어는 기존에 알려진 한계 서식 수심보다 무려 700m가량 더 깊은 곳에서 발견됐으며, 종전 최고 깊이 기록을 108m나 경신했다.

아론 주다 하와이대 해양학과 연구원은 “가장 상징적인 심해 상어가 자연 서식지에서 건강하게 살아있는 모습을 본 것은 정말 영광”이라며 “이 종이 이렇게 깊은 곳에 살고 있을 줄은 전혀 몰랐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평균 몸길이가 약 3.7m에 달하는 고블린 상어는 젤리 같은 독특한 몸과 툭 튀어나온 주둥이, 갈고리 같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기괴한 외형의 포식자다. 미 어류·야생동물관리국(USFWS)에 따르면 이 상어는 1억2500만년 전 백악기 시절부터 현재까지 살아남은 유일한 종으로 ‘지구의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린다.

연구진은 “이번 발견은 우리가 여전히 심해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곳에 고블린 상어가 살고 있다는 사실조차 이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스페인령 ‘세우타’는 왜 이민 분쟁의 화약고가 됐나

“면접 보고 싶으면 문신해”…美 기업, 황당 채용 조건

“이란 전쟁 6개월만에 미군 사드 80% 소모”

현대차·기아, 美서 역대 7월 ‘최대실적’…제네시스 22개월 연속성장

스페이스X, 상장 후 첫 실적서 매출 92%↑…전망 웃돌아

미셸 스틸 남편, 첫 대사 외교일정에 왜 따라갔나 … 고개 갸우뚱

“보완수사 폐지, 지옥문 열려”..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폭력사태”

이웃케어클리닉, 8월 5일 무료 건강검진

NYT, “이란의 해협통제권 인정할듯 … 트럼프에게 이기지 못할 전쟁”

FT “이재명 정부, 코스피 폭락에 역풍…지지율 최저”

이정후, MLB 통산 2번째 멀티포…개인최다 8홈런 타이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입사 지원도 부모가?”…美 Z세대 ‘헬리콥터 부모’ 논란

실시간 랭킹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트럼프, 오늘 LA 방문 … 랜초 팔로스 버디스 모금행사 참석

K팝 데몬헌터스 ‘지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