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2026년 07월 01일
0
중국 허난성 바오취안(宝泉) 경관지의 절벽 유리다리. 태항산맥 협곡 위에 조성된 대표적인 전망 시설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바오취안 경관지 공식 홈페이지

중국 중부의 유명 관광지에서 유리 바닥 패널이 외부 충격으로 파손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허난성에 위치한 바오취안 절벽 관광지에서 한 소년이 들고 있던 우산으로 유리 바닥을 찌르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 충격으로 바닥 패널 일부에 금이 갔고, 현장에 있던 직원들은 즉시 관광객들을 대피시키며 긴급 조치에 나섰다.

사고가 난 플랫폼은 2023년 기네스 세계 기록에도 등재된 바오취안 경관지의 핵심 시설이다. 관광지 측 대변인은 “해당 시설은 3중 적층 강화유리로 설계되었으며, 이번에 깨진 것은 상단 패널일 뿐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관광지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은 “우산 하나에 깨질 정도면 하이힐을 신은 관광객은 어떻게 하라는 거냐”, “국가 기준은 최소한의 안전장치일 뿐, 사람 생명이 걸린 만큼 훨씬 더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강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중국 관광업계에서는 2019년 기준 2000개가 넘는 유리 보행로가 운영될 정도로 유리 다리 열풍이 거세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지방 관광지들이 방문객을 끌어모으기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이를 적극 활용하는 추세다.

이번 사고가 발생한 바오취안 절벽은 2024년 중국 공식 관광지 등급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가 5A’로 지정된 곳이다. 2025년 기준 중국 전역에 358개밖에 없는 최고 등급 명소에서조차 안전 관리 논란이 터지면서, 당국 차원의 대대적인 점검과 보다 강력한 안전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메클러가 지운 3점 홈런, 소사가 넘긴 만루 홈런

민주 지지율 30%대 추락 …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

대법관 재제청 공방 … 野 “대통령 탄핵 사유”

빙하호·언색호·돌발홍수 뭐길래 … 네팔 ‘기후재난 도미노’

“러, 北에 KN-30 등 더 강력한 탄도미사일 요청해”

워싱턴·링컨도 제치고…’자아도취’ 트럼프 “내가 제일 위대해”

“이란 전쟁 6개월…미국이 전략적으로 패배했다”-NYT

한인 조니 김, NASA 떠난다 … 네이비실·하버드의사·우주비행사까지

한인 자택서 마약 무더기 적발 발견 … 40대 한인 남성 체포

“부자들도 1달러 상품 찾는다”… 고물가에 ‘달러숍’ 북적

“이민단속에 유령도시 됐다”… 건설·호텔 등 인력부족, 경제 역풍 본격

[제이슨 오 건강칼럼] 머리 맡의 시한폭탄?

스쿠벌, ‘친정팀’ 디트로이트 상대 6이닝 1실점…다저스, 3연패 탈출

‘부자 래퍼’ SNS 과시…실상은 훔친 세금환급 수표 170만달러 현금화

실시간 랭킹

[긴급 진단] 활력 잃어가는 LA 한인타운 … 신규 사업체 1년 새 38% 급감

대한항공, 무료 와이파이 전면도입 … 넷플릭스·유튜브 보며 여행

LA 한인 할머니 2명 잔혹 살해 … 중국계 간병직원, 머리에 비닐봉지 씌워 화장실 데려가 범행

이민 심사관 수백명 ‘불법 유권자 색출’ 투입 … 영주권·시민권 적체 비상

“노브라 맞나요?”…황정음, 뜻밖의 의상 논란에 조회수 급등

“에르메스도 유니클로도 아냐” … ‘찐부자’들 입는 티셔츠 정체

워싱턴·링컨도 제치고…’자아도취’ 트럼프 “내가 제일 위대해”

백악관 ‘독수리의 캐나다기러기 제압’사진…실제승자는 기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