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보일하이츠 인근 5번 프리웨이 진입로 부근에서 시신이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21일 오전 9시께 남쪽 방면 5번 프리웨이 미션 로드 진입로에서 작업 중이던 캘트랜스작업반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신을 발견했다.
발견된 시신의 신원과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는 미션 로드에서 5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으로 진입하는 램프를 통제하는 시그얼럿(SigAlert)을 발령한 뒤 해재했다.
LA 카운티 검시국도 현장으로 출동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사망 원인은 부검 검사가 끝나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