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지리아 남부 온도주에서 현지 음료를 마신 후 최소 48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관계자들이 17일 밝혔다.
온도 경찰 대변인 아바요미 지모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15명 중 1명이 메탄올이 함유된 것으로 의심되는 음료를 제조해 왔으며, 현재 경찰의 수사를 돕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며칠 동안 온도주의 오디그보와 이렐레 지방정부 지역에서 이 음료를 마신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병에 걸렸다고 주 보건국장 반지 아자카가 AP통신에 밝혔다.
<K-News LA 편집부>knewsla@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