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BTS, 뉴욕 공연 15만7천명 열광…’아리랑’ 두 번째 북미 투어

빌보드 "왜 세계 최대 무대에 설 자격이 있는지 증명" 공연장 안팎은 물론 뉴욕 대표 명소까지 방탄소년단으로 물들어

2026년 08월 02일
0
방탄소년단 이스트 러더퍼드.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뉴욕 인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15만 7000여 관객을 동원하며 월드투어 ‘아리랑’의 두 번째 북미 투어의 막을 올렸다.

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쳤다. 양일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15만7000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번 무대는 지난달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공동 헤드라이너 무대 이후 2주 만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재입성이다. 단독 콘서트로 따지면 지난 2019년 5월 이후 약 7년2개월 만이다.

방탄소년단 이스트 러더퍼드.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

이날 방탄소년단은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SWIM)’과 수록곡 ‘에일리언스(Aliens)’, 한국 민요 ‘아리랑’ 떼창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관객들은 한복 재해석 의상과 앨범 상징 색상인 붉은색 의상을 착용하고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며 호흡했다. 공연 말미에는 팬들의 꽃 모양 플래카드 이벤트와 마지막 곡 ‘인투 더 선(Into the Sun)’에 맞춘 대규모 불꽃놀이가 이어졌다.

방탄소년단 이스트 러더퍼드.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

외신들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FIFA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이어 자신들이 왜 세계 최대 무대에 설 자격이 있는지 다시 한번 증명했다”며 이번 공연 최고의 순간 15가지를 선정해 집중 조명했다. 현장에는 미국 힙합 아티스트 나스(Nas)가 방문했으며, 리더 RM은 “10대 시절 우상 앞에서 공연할 수 있어 멋진 기분”이라고 전했다.

공연과 연계된 도시형 콘서트 프로젝트 ‘BTS 더 시티 아리랑 – 뉴욕(NEW YORK)’도 뉴욕 전역에서 펼쳐졌다. 록펠러 센터 ‘탑 오브 더 락’은 앨범 로고 래핑과 특선 메뉴를 선보였으며,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는 티셔츠 DIY 체험 공간이 운영됐다.

방탄소년단 이스트 러더퍼드.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

방탄소년단은 “두 번째 북미 투어의 출발이 좋다”며 “늘 큰 행복을 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팬들의 사랑을 절대 당연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