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기업만 과징금 21배?” 공정위 반박…“쿠팡보다 카카오가 더 높아”

미국 싱크탱크, 한국의 차별적 제재 주장하며 무역보복 촉구

2026년 10월 21일
0
한국 공정거래위원회는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제재 의혹을 반박하며 쿠팡의 과징금 부과 비율은 2%, 카카오는 3%였다고 밝혔다. 이미지=AI 생성.

한국 공정거래위원회가 미국 기업에 한국 기업보다 평균 21배 높은 과징금을 부과했다는 미국 싱크탱크의 주장에 정면 반박했다. 공정위는 쿠팡과 카카오 등 실제 제재 사례를 공개하며 미국 기업을 차별적으로 규제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공정위는 21일 발표한 설명자료에서 기업의 국적과 관계없이 법 위반 행위의 중대성과 관련 매출액을 기준으로 과징금을 산정하고 있다며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 의혹을 부인했다.

공정위가 제시한 사례에 따르면 2024년 쿠팡에 부과한 과징금은 1,628억원으로 관련 매출액의 2.0%였다. 반면 한국 기업인 카카오는 2023년 관련 매출액의 3.0%인 271억2,000만원을 부과받았으며, 네이버는 1.8%인 266억4,000만원이었다.

전체 과징금 액수는 쿠팡이 크지만, 제재 대상 매출액에 대한 비율로 보면 카카오가 쿠팡보다 높았다는 것이 공정위의 설명이다.

미국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은 지난 1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 기록 3,157건을 분석한 결과, 미국 기업의 평균 과징금이 약 392억원으로 한국 기업 평균인 약 19억원보다 21배 높았다고 주장했다.

세계일보와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미국 기업에 부과된 과징금 총액의 96.5%는 퀄컴·구글·쿠팡 등 3개 기업에 집중됐다. 특히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사건과 쿠팡 사건을 제외하면 미국 기업의 평균 과징금은 약 16억원으로 크게 낮아진다.

공정위는 이처럼 일부 대형 사건이 평균을 크게 끌어올린 상황에서 국가별 평균 과징금만 비교하는 것은 ‘평균의 함정’이라고 반박했다.

또 다른 사례로 미국 기업 테슬라의 과징금 비율은 관련 매출액의 0.1%로, 중국 알리익스프레스의 0.4%, 한국 SK텔레콤의 0.3%보다 낮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ITIF는 과징금 격차가 미국 기술기업에 대한 불균형적인 규제 부담을 보여준다며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무역법 301조에 따른 조사를 촉구했다. 한국의 온라인 플랫폼 규제 강화도 미국 기업에 대한 사실상의 무역장벽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ITIF 보고서 역시 과징금 통계만으로 차별적인 법 집행 의도를 입증할 수는 없다는 점을 인정했다.

미국 정부가 실제 조사나 보복 조치를 결정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미국 기업에 대한 한국의 규제 문제가 통상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미 양국 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기업만 과징금 21배?” 공정위 반박…“쿠팡보다 카카오가 더 높아”

파리 몽테뉴 명품거리 쑥대밭 … 상점 3,000곳 초토화

우크라 위성통신 속도제한, 머스크 지시였다.

중간선거 참패 땐 ‘대숙청’ 공포…트럼프 백악관, 벌써 권력 암투

미 유권자들 “트럼프 약속 못 믿겠다” … 5,000달러 지급공약도 불신

‘친일파 글씨’ 전시 파문…유홍준 국중박 관장 사임

미 주택시장 ‘꽁꽁’…주택 매매계약 역대 최저, 서부 9.2% 급락

“알래스카 LNG사업비 2배 폭증 가능”…한국‘초대형 리스크’

만희재단 박형만 이사장, 30년 이어온 고향 공주 돕기

김지원 ‘닥터X’ 세계 휩쓸었다…넷플릭스 글로벌 2주 연속 1위

“도시는 불타도 나는 달린다”…시위 한복판 조깅 여성 화제

스페이스X, 로켓보다 AI로 돈 번다…매출 161% 폭증, 흑자 전환

전기·수도요금 폭탄에 뒷북 대응 … 배스 시장, 선거 앞두고 긴급 대책

“송혜교와 결혼했던 사람” 한마디에…송중기 표정 굳었다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김정은 뇌출혈로 사망”설 확산 … 전 세계 발칵

[이슈] 메디케어 약값 내린다더니 보험료는 폭탄 … 월 50~100달러 이상 오른다

트럼프 “이란서 당장 철수 가능” 전쟁 종료 시사

CJ·신세계, 중앙일보 인수 … 범삼성가 27년 만의 귀환

[화제] ‘케데헌’ 이재, 한국서 깜짝 결혼…신영균 옛집서 백년가약

“하루 1만 보 걸어야 건강?”…알고 보니 과학 아닌 광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