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내가 아는 4,000명 중 코로나 감염자 한 사람도 없어”

트럼프 믿었던 텍사스 토니 그린씨의 때늦은 후회

2020년 10월 17일
0

트럼프 대통령을 평소 지지했던 텍사스 주민 토니 그린(43). 그는 코로나를 걱정하며 마스크를 쓰는 사람들을 조롱했다. 독감보다도 덜 위험하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철썩같이 믿었고. 코로나팬데믹은 사기이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가짜라고 생각했다. 

지난 6월 집회금지 등 봉쇄령을 우습게 여기던 그린은 지난 6월 함께 사는 여자친구의 부모님과 자신의 부모님을 집으로 초대해 즐거운 저녁식사 자리를 가졌다. 

토니의 커플, 양쪽 부모님 등 6명이 모인 자리였다. 

그런데, 이날 6명이 함께했던 즐거운 저녁식사 한끼의 댓가는 엄청났다. 

우선 그린씨 자신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날 참석자들이 하나둘씩 확진판정을 받기 시작했고, 이 식사 자리에 없었던 가족들에서도 코로나 확진 판정이 나오기 시작했다. 

결국 가족 14명이 코로나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고, 비극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코로나에 감염된 그린은 한때 호흡곤란으로 기절까지 했지만 다행히 건강을 회복했다. 

그러나 예비 장인과 그의 어머니는 입원 치료를 받다 세상을 떠났다. 

그린은 “만약 그날 가족 식사를 하지 않았더라면, 아니 식사를 하더라도 야외에서 했었더라면 후회와 죄책감이 든다”고 통한의 심정을 전했다. 

자신을 비난해도 좋다고 말한 그린씨는 “내가 아는 사람 4,000명 중에 단 한사람도 코로나에 걸린 사람이 없다고 큰 소리를 쳤고, 코로나를 사기라며 스캠데믹(Scamdemic)으로 부르기도 했다”고 후회했다. 

그의 잘못된 믿음이 불러온 한 가족의 비극적인 스토리가 지난 10일 워싱턴포스트와 CNN에 소개됐다. 

그린씨 가족의 비극은 텍사스 지역에서는 이미 지난 7월 잘 알려진 스토리였다.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그린은 “크리스마스와 땡스기빙때 가족모임을 계획 중이라면 야외나 밀폐되지 않은 공간에서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단 한 번의 잘못으로 가족의 비극을 가져온 토니 그린씨. 그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누구에게 표를 던질지 궁금하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진숙, ‘여자 히틀러’ 발언 김민석 고소…與 “의원직 사퇴하라”

‘경찰 허위종결’ 장미란씨 결국 싸늘한 주검 … 숙소 400미터 앞

“핵공격도 버티는 비밀벙커 있었다” … 트럼프 ‘안보명분’ 흔들

18년 억울한 옥살이 ‘OC 남성’ … 목격자 오인으로 종신형 선고돼

리노 산불, 밤새 진화 난항 … 강풍에 주거지역 급속 확산

부채 40조달러·국채금리 19년래 최고…워시 ‘잭슨홀 시험대’

북중미 홀린 ‘건강 K-푸드’…위고비 열풍 타고 1200만弗 수출 성과

펜스 전 부통령, 우크라에 韓 요격 미사일 우회 지원 언급

트럼프 ‘애착담요’, 1·6 의사당 난입날 트윗 150개 쏟아냈다

트럼프, 대선 이후 체중 10kg 증가 “건강 위험”

오픈AI, 캘리포니아에 AI법 강화 요구…입장 선회 주목

페도로우 “젤렌스키, 부패 의혹 답해야…선거 없으면 민주주의 아냐”

‘하이브’ 캣츠아이, ‘빌보드 200’ 1위 … K-팝 방법론 통했다

“매일 산책만 시켰는데”…반려견 키우는 노인, 치매 위험 48%↓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