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호수 바닥 사체 얼마나 감춰져 있길래… 미드호에서 세번째 인간 유해 발견

2022년 07월 30일
0
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미드호 위성 사진. 2000년 7월6일(왼쪽)에 비해 2022년 7월3일(오른쪽) 미드호 수량이 훨씬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미항공우주국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미국에 전례 없는 가뭄이 이어지면서 미국 최대 저수지인 미드호 수위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자 또다시 인간 유해가 드러났다.

26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30분경 네바다주 미드호 국립공원에서 지난 5월에 이어 세번째 인간 유해가 발견됐다.

공원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미드호 서쪽 스윔 비치에서 유골을 발견했다는 목격자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현재 네바다주 클락카운디 검시소에서 사망 원인을 분석 중”이라며 희생자의 신원이나 사망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공원 경비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경계를 치고 유해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현지 뉴스 FOX 5는 관계자들이 검은 가방에 유해를 넣고 옮기는 모습을 포착하기도 했다.

지난 5월1일 40여 년 전 총상에 의해 살해된 사람의 유해가 호숫가 드럼통에서 발견됐었다. 며칠 지나지 않아 땅에 반쯤 묻혀 있는 또 다른 유골이 발견했다.

지난달에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했던 상륙정 한 척을 포함해 과거에 침몰했던 배들이 노출되기도 했다.

미드호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동쪽으로 약 64㎞ 떨어진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의 경계에 위치한 미국에서 가장 큰 인공 저수지이다.

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미드호 위성 사진. 2000년 7월6일(왼쪽)에 비해 2022년 7월3일(오른쪽) 미드호 수량이 훨씬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미항공우주국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미드호는 미국 최대 농경지를 포함해 미국 7개 주에 걸쳐 2500만 명의 사람들에게 물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에 따르면 1937년 4월 콜로라도강에 후버댐을 건설하면서 처음 물이 채워진 이후 미드호 수위는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미드호는 수면이 해발 약 370m에 이를 때 가득 찬 것으로 간주한다. NASA에 따르면 미드호는 1999년 마지막으로 최대 용량을 기록했다.

지난주 NASA가 공개한 위성 사진은 현재 이 저수지가 최대 용량의 27%밖에 채워지지 않았으며 지난 20년 동안의 모습과 비교했을 때 거의 몰라볼 정도임을 보여준다.

26일 현재 미드호의 수면은 해발 317m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연방정부는 처음으로 미드호의 물 부족을 선언했다.

지난 6월 미국 매립국은 저수지의 수위가 더 이상 낮아지는 것을 막기 위해 주 정부에 2023년 즉시 감축에 들어갈 것을 요청하며 비상사태를 발표하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ICE 단속 아시아계 체포 4배 급증 … 한국인 비중 아시아 5위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