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보정속옷 입어라”성희롱..여성 파일럿, 항공사 고소

콴타스 항공사 여성 부기장…성희롱·성차별 혐의로 항공사 고소 선임 조종사 3명 성차별

2022년 11월 01일
0
호주 콴타스 항공사에서 한 여성 조종사가 성희롱과 차별을 당했다며 항공사를 상대로 고소를 했다<데일리메일 캡처>

호주 콴타스 항공사에서 한 여성 조종사가 성희롱과 차별을 당했다며 항공사를 상대로 고소했다고 30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콴타스에서 23년간 근무하며 현재 부기장으로 일하고 있는 데이비다 포셔는 연방 법원에 제출한 청구서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일부 남성 동료들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포셔는 콴타스 항공사로부터 머리를 금발로 염색하고 푸시업 속옷(보정 속옷)을 착용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또한 태국 방콕의 한 호텔에서 윗사람의 성적 접근을 거부해 형편없는 근무 평가를 받았으며 엔지니어링 설명회에 참석하는 동안 남성 조종사들 커피 심부름을 해야 했다고 전했다. 이외에 여러 노골적인 성적 농담이나 성차별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뿐만 아니라 그는 3명의 선임 조종사가 성차별을 했다면서 3개월간 인사부에 5건의 항의를 제기했다.

포셔는 베테랑 조종사로서 항공사에서 양성평등을 외치는 선두주자였으며 여성 조종사를 지도하고 더 많은 여성들이 일자리에 합류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포셔는 현재 콴타스 항공사로부터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쿼터제를 도입해 여성 조종사의 수를 늘릴 것을 요청하고 있다.

항공사 측은 회사 측에서 포셔의 주장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도, 포셔가 기장으로 승진하는데 필요한 교육을 받는 것에 실패한 후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포셔가 지목한 직원들은 정직 당했으나 차별에 대한 주장은 입증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콴타스 항공사에 의하면 여성 조종사들의 16%가 기장이며 이는 지난 5년 동안 약 10% 증가한 수치라고 말했다. 이어 2019년부터 대략 10명의 여성 부기장들이 기장이 되려고 시도했는데 포셔가 유일하게 성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폭탄…트럼프 “하루 998달러씩 부과”

마이애미 히트, 르브론 제임스 입단 기자회견 생중계 링크 실수로 게시 후 삭제

재키 없는 둥지 지키는 섀도우, 다른 암컷 독수리와 함께 포착돼 팬들 관심

산타모니카 피어 인근 총격 사망 사건…16세 소년 체포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서 다저스 월드시리즈 2연패 축하…오타니 극찬

팝콘이 70달러? 영화관 업계 새로운 수익원 된 한정판 팝콘 통

국악 시리즈 두번째, 민속음악의 흥과 멋 소개

웨스트 헐리우드 대형 수도관 파열 일주일 만에 또 다른 수도관 파손… 산타모니카 블루버드 일부 폐쇄

필라델피아, 주요 브랜드 최초로 무유당 크림치즈 출시

47년 전통 샌퍼낸도 밸리 식당 ‘하트스 커피숍’ 폐업 결정… “더는 버틸 수 없어”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LA 노숙자 수 증가 전망… 캐런 배스 시장 “연방정부 정책 영향”

“눈에 반도체 칩 심었더니 소설 읽었다”…인공망막 상용화

“사진 찍으면 칼로리 계산” AI 식단 관리 앱…’기록형 다이어트’ 인기

실시간 랭킹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이제 신고만 믿지 않는다” SSI 수급자 ‘금융계좌 재심사’ 시작 … 해외 체류 기간도 자동검증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IRS ‘택스린’ 발급 급증 … 방치하다 부동산·계좌 영향, 한인 자영업자들 비상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