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올해 미국 억만장자들 6600억달러 날려…손실 1위는 머스크

일론 머스크 자산 1150억달러증발 베조스 800억달러·저커버그 780억달러

2022년 12월 29일
0

올해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경제 악화로 기술주가 폭락하면서 미국 억만장자들의 자산이 6600억달러 증발했다고 27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보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억만장자들의 자산은 2조달러 가까이 감소했으며 미국 억만장자들의 손실 자산은 6600억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미국 억만장자 중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 트위터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가 가장 많은 자산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머스크의 자산은 1150억달러 줄어들었다.

머스크는 지난 10월 트위터를 440억달러에 인수하면서 230억달러 어치의 테슬라 주식을 팔아치웠다. 최근에는 후임을 찾는 대로 트위터 CEO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다. 테슬라 주가는 연초 대비 70% 하락했다.

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올해 손실이 800억달러로 추산된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780억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창업자(400억달러 손실), 필 나이트 나이키 창업주(183억달러 손실), 레너드 로더 에스티로더 명예회장(98억달러 손실)이 뒤를 이었다.
일부 유명 거물은 올해 억만장자 명단에서 제외됐다. 반유대주의 발언으로 아디다스가 손절한 힙합 가수 예(옛 이름 카녜이 웨스트),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암호화폐 거래소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명단에서 빠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9·11테러 맞힌 ‘바바 반가’가 2026년 예언한 것은?

(속보)스위스 알프스 스키 리조트 화재 대참사 … 40명 사망·115명 부상

강선우 “돈 받은 적 없다” 부인…주진우 “예상된 변명, 그래도 감옥행”

‘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민주당 탈당 “

푸틴 “국경 완충지대 확대” 지시…’돈바스 완전점령’ 자신

“트럼프 마러라고 마사지사, 엡스타인에 출장 서비스”

“트럼프,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왕비 같다”

국무부, 러시아 여행 금지 권고 … 거주 중이면 즉시 출국하라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트럼프, 초당적 법안에 2기 첫 거부권…민주 “복수 행보”

미국서 2025년 47명이 사형 집행 당해…전년의 배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쿠란에 손 얹고 취임선서

트럼프 “LA·시카고·포틀랜드서 군 철수”

버핏, 60년만에 버크셔 CEO 퇴임…재임 기간 주가 610만% 상승

실시간 랭킹

캘리포니아, 1월 1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장바구니 전면금지 …마켓, 약국 등 모든 소매점 대상

라스베가스서 34만 명 모이는 초대형 새해 카운트다운 파티

일부 주 새해부터 푸드스탬프 사용 제한 본격화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 향년 76

새해 카운트다운 즐길 수 있는 LA 명소들은 어디?

캘리포니아, 올해부터 공립학교 교내 스마트폰 사용 전면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