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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 중간선거 패배 후 친트럼프 vs 반트럼프 내분격화

공화 하원의장 선거 난맥상...'트럼프 유산' 두고 균열 심화

20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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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PAN 영상 캡처. 5일 하원 9차 투표장면

공화당이 차기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식 포퓰리즘(전문가 의견 배제, 합의보단 다수결)을 유지할지 좀 더 전통적인 공화당으로 회귀할지에 대한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번 하원의장 선출을 놓고 벌어지는 당내 분열도 이같은 논쟁의 연장선상에서 이해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지난해 11월 중간선거의 일환으로 미시간주와 애리조나주, 네바다주 등에서 진행된 주지사 및 주요 장관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들이 모두 패한 뒤 당 내에서 친트럼프, 반트럼프 세력 간 내분이 격화되고 있다. 이들 주에 출마한 후보들 모두 선거기간 트럼프식 주장을 반복했다.

당권 장악 두고 중간선거 패배 요인 ‘네탓 공방’
이달 당 대회에 있을 공화당 중앙조직인 전국위원회(RNC) 로나 맥대니얼의 의장직 유지 여부를 놓고 내부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는 것도 이와 연관이 깊다.

맥대니얼 의장은 한때 친트럼프 인사로 꼽혔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인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래퍼 및 백인 우월주의자와 만찬을 가진 것에 대해 “공화당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비판에 나섰다.

맥대니얼 의장은 지난 중간선거의 부진한 결과에 대해 책임지라는 당내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맥대니얼은 중간선거 부진 이유를 트럼프 탓으로 돌리며 맞서고 있는 형국이다.

맥대니얼에 대항해 의장직 교체를 노리는 두 사람은 각각 트럼프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다. 바로 지난 대선 때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마이필로우’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린델과 트럼프의 변호인 RNC 위원인 하밋 딜런이다.

親트럼프 vs 反트럼프 논쟁, 하원의장 선거에 옮겨붙어
정치 컨설턴트이자 전 애리조나주 상원의원인 스탠 반스는 “공화당이 미 하원에서 분열로 인해 새 다수당으로서 지위를 행사하지 못하는 상황은 모든 주, 특히 애리조나주 공화당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분열의 연장선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매카시와 맥대니얼 등은 모두 친트럼프 인사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지출 삭감과 같은 의제에서 민주당을 상대로 보다 공격적으로 싸울 수 있는 후보를 원하는 이른바 ‘프리덤코커스(Freedom Caucus)’로부터 비판받고 있다.

프리덤 코커스는 공화당의 풀뿌리 보수주의 운동인 티파티에 기반을 둔 강경 우익 성향의 하원의원 모임이다. 이 모임 소속 의원 44명 대부분이 강성 친트럼프 인사임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조차 이들을 저지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심지어 트럼프가 지난 4일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공화당 의원들에게 매카시를 향한 단결을 호소했지만 효과가 없었다.

IT’S TIME FOR JUSTICE@LiddleSavages

문제는 공화당 내 트럼프의 견고한 지지도
트럼프를 둘러싼 정치·사법 리스크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에 압승할 거라는 이른바 ‘레드 웨이브(Red Wave/공화당 압승)’ 전망에 찬물을 끼얹었다. 조 바이든을 선호하지도 않지만 트럼프 같은 극단적 성향의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 ‘부동층 유권자’들이 공화당 대신 민주당을 택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트럼프의 높은 당내 지지도다. 미국 CNBC 방송이 지난달 전국 유권자를 대상으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1%가 트럼프의 2024년 대선 출마를 반대(조 바이든은 70%)했지만 공화당 지지층은 37%만이 반대했다.

트럼프의 대선 출마를 바라보는 미국인 전체의 시각은 그리 곱지 않지만 공화당 지지층 대다수는 트럼프의 출마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를 향한 지지자들의 여론은 트럼피즘(Trumpism·트럼프의 극단적 주장에 대중이 열광하는 현상)을 강화했다. 타협하지 않는 프리덤코커스는 공화당과 민주당이 거의 반반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미 의회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행사하며 11차례에 이르는 하원의장 선출 투표를 부결시켰다. 미 하원이 의장 선출에 10차 투표를 넘긴 것은 164년 만이다.

해법은 멀리 있지 않다. 매코널 ‘협치’가 모범
워싱턴 정계에서는 공화당의 분열을 두고 미국 역사상 최장수 상원 원내대표 타이틀을 단 공화당 미치 매코널(켄터키주)이 보여준 ‘협치’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내 일각에서도 분열이 정책적 목표와 유권자들을 위한 메시지 전달을 방해하고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3일 개원한 상원에서는 매코널 원내대표와 민주당 척 슈머 원내대표가 조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초당적 협치를 약속했다. 미치 매코널 원내대표는 바이든 대통령과 켄터키주 코빙턴을 찾아 1조2000억달러(약 1526조원) 수준의 대규모 인프라 법안 이행을 예고하며 입법 성과를 함께 홍보하는 희귀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도 이번 입법 성과에 대해 “매코널이 없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CNN은 이 장면이 하원 공화당원들과 하원 의회 전반에 보내는 초당적 협력, 실용주의적 메시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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