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방대법원 “낙태권 판결 초안 유출자 여전히 색출작업 중”

지난해 정치전문매체 의견서 초안 유출 보도 연방대법원 직원 97명 면담…포렌식 분석 등 시행

2023년 01월 21일
0
연방 대법원  Photo by Adam Szuscik on Unsplash

연방 대법원이 지난해 미 전국을 뒤흔든 이른바 ‘로 대 웨이드’ 전복과 관련, 의견서 초안 유출자를 아직 식별하지 못하고 있다.

온라인 매체 액시오스에 따르면 연방대법원은 19일 현재까지 이뤄진 조사 결과 지난해 로 대 웨이드 전복과 관련해 초안 유출자를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했으며, 조사를 계속 중이다.

로 대 웨이드는 지난 1973년 미국 여성의 임신중절 권리를 수정헌법 14조가 보호하는 사생활의 권리로 보고, 처음으로 인정한 판례다. 이후 1992년 임신중절권은 수정헌법 14조의 보호를 받는 자유로 확립됐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 시절 보수 우위로 재편된 연방대법원은 지난해 6월 이를 뒤집었다. 새뮤얼 얼리토 대법관은 당시 다수의견에서 헌법이 임신중절 권리를 암묵적으로 보장하지 않는다고 했다.

연방대법원이 이런 판단을 내리기 한 달 전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대법원 의견서 초안을 입수해 먼저 보도한 바 있다. 11월 중간선거를 반 년 앞둔 시점으로, 미국 사회의 파장은 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의견서 초안이 유출되자 임신중절 권리를 여성의 근본적 선택권으로 규정하고, 11월 중간선거에서 승리하면 이를 성문화하겠다는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이후 초안 유출자가 누구인지에 관심이 쏠렸다. 일각에서는 중간선거 표 결집을 위해 민주당 측에서 유출했으리라는 추론을 내놓기도 했다. 공화당은 당시 유출을 대법원 독립성에 대한 공격으로 규정했었다.

액시오스는 “이 사건은 현대 역사상 최초로 대법원이 공식적으로 내놓기 전에 판결이 유출된 사례”라고 지적했다. 존 로버츠 대법원장은 당시 유출을 “지독한 신뢰 파기”라고 비판했었다.

보도에 따르면 조사 담당자들은 포렌식 분석을 비롯해 대법원 IT 시스템 점검, 직원 97명을 대상으로 한 126건의 공식 면담을 진행했다. 그러나 모두가 유출 의혹을 부인했다고 한다.

조사 담당자들은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과 이로 인한 재택근무 확대, 그리고 대법원 보안 정책과의 격차가 민감한 정보를 대법원 IT 네트워크와 건물에서 삭제하기 너무 쉽게 만들었다”라고 평가했다.

조사 담당자들은 대법원 직원들과 기자들 간의 관계도 면밀히 조사했으며, 계속 전자 데이터를 검토하며 추가 수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