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개월간 음주운전 사고 2번 당한 5살소녀

2023년 01월 31일
0
브라질에서 한 5살 소녀가 음주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였지만 베인 곳 외엔 상처 없이 위기를 모면하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30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출처 : 데일리 메일 홈페이지 캡처>

브라질에서 한 5살 소녀가 음주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였지만 베인 곳 외엔 상처 없이 위기를 모면하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30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브라질 보니토의 한 운전 학원 사무실 폐쇄회로(CC)TV에는 음주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밖에서 화분을 갖고 놀던 마리아 루이자를 향해 돌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차량은 순식간에 사무실 창문을 뚫고 들어왔지만 소녀는 다치지 않은 채 기적적으로 탈출했다.

사무실 밖에 세워진 오토바이를 가볍게 뚫고 오토바이 주인도 쓰러뜨린 차량은 화분에 정면으로 부딪혔다. 그 충격으로 부서진 화분과 루이자는 박살 난 사무실 창문을 뚫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왔다. 이 소녀는 사무실 안에 있던 의자 쪽으로 날아갔다.

다행히 우려했던 최악의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다. 몇 초 뒤 루이자는 벌떡 일어나 아버지의 품으로 달려갔다. 소녀의 아버지도 이 차량에 치일 뻔했지만 아슬아슬하게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루이자의 부모님은 운전 학원 옆에서 냉장 사업을 하고 있어 이 끔찍한 사고를 두 눈으로 직접 목격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우리는 사고가 일어나기 조금 전에 일을 마치고 잠깐 쉬러 간 것이었다. 사고는 눈 깜짝할 새에 벌어졌다”고 말했다.

소녀의 어머니는 사고 후 루이자는 엑스레이와 CT 촬영을 했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고 깨진 유리 파편 때문에 몇 군데 베이기만 했다고 전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음주 측정을 받았으며 음주 운전을 한 사실이 드러나 곧바로 체포됐다.

경찰 대변인은 운전자가 사고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차를 몰기 전에 술을 마신 사실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용의자가 운전석에서 잠이 들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루이자는 경미한 부상만 입었지만 사고를 당한 오토바이 주인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대퇴골 골절이 의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사건에 대한 조사는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루이자의 어머니는 사람들에게 음주 운전을 하지 말라고 호소했다. 그녀는 “술을 마시는 순간부터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늘 딸이 우리와 함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놀랍게도 이 어린 소녀가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모면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아이의 부모는 불과 3개월 전에 아이가 타고 있던 차량이 다른 음주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아이가 머리 부위에 26바늘을 꿰매야 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

국립외교원 해킹, 10개월간 몰라 …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8·17 전당대회 대표경선 본선行

“인간 최대 수명은 156세”… 인간수명 상한선 밝혀져

美국방수권법, 공화 주도 하원통과…’주한미군 유지·한미 조선협력’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주식시장이 곧 경제”…AI 버블 흔들리면 미국경제도 흔들

“美, 이란 12일째 공습에 B-1 전략폭격기 투입…작전 수위 높였다”

“내 진짜 아들과의 세월 빼앗겼다”…38년 만에 출생비밀 안 두 가족

폭염 속 5분 만에 온몸 냉각…일본서 나온 ‘인간 냉장고’ 정체

수영장 배수구에 빨려 들어간 소년 숨져…성인 3명 구조실패

“백인만 사는 마을 만들겠다” … 극우 공동체 추진 ‘논란’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테슬라 프렁크 시신 사건 핵심증언…산타바바라 발견 신분증도 법정 공개

실시간 랭킹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화제]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DMV “1만1,000명 형사 수사 가능” … 운전면허 재시험 논란 커진다

뇌 노폐물 배출 구멍 첫 발견…치매 정복길 열리나

국가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한가”

캘리포니아 메디케이드 돈줄 막았다 … 트럼프, 사기의혹 정조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