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간선거에 주방위군까지 투입 … 7개주 군 동원 논란

워싱턴주 투표함 감시에 100명 배치…사이버 보안 지원에도 군 동원, 유권자 위축 우려

2026년 11월 03일
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과 미 주방위군 병사들. 11월 3일 중간선거를 맞아 미국 7개 주에서 주방위군이 선거 보안 업무에 투입되면서 군의 선거 개입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AI 생성 합성 이미지.

중간선거를 맞아 워싱턴주를 비롯한 최소 7개 주에서 주방위군(National Guard)이 선거 보안 업무에 투입되면서 군의 선거 개입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The Hill)의 2일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 아이오와, 콜로라도, 노스캐롤라이나, 앨라배마, 오클라호마, 애리조나 등 7개 주가 선거 관련 주방위군 활동을 공식 확인했다.

가장 주목받는 곳은 워싱턴주다. 밥 퍼거슨 주지사는 킹카운티와 피어스카운티 등 7개 카운티에 약 100명의 주방위군을 투입해 우편투표함 주변을 감시하도록 했다.

이들은 군복 대신 사복을 착용하고 무장하지 않은 상태로 활동하며, 유권자와 직접 접촉하거나 투표용지를 취급하지 않는다.

워싱턴주는 2024년 투표함 방화 사건과 최근 선거관리 당국에 전달된 의심스러운 백색 가루 우편물 등을 배치 이유로 설명했다.

아이오와와 콜로라도, 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주방위군이 선거 시스템에 대한 사이버 공격 감시와 보안 지원을 맡는다. 애리조나에서도 사이버 보안 부대가 대기 중이다.

그러나 군의 선거 관여가 유권자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독일마셜기금(German Marshall Fund) 산하 민주주의·안보 네트워크가 미국인 2,800명을 조사한 결과, 59%가 대통령이 선거 감시나 운영에 연방군을 동원해서는 안 된다고 답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군이나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을 선거에 개입시키거나 유권자를 위축시킬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반면 미 합참의장 댄 케인 장군은 앞서 연방군을 투표소에 배치하거나 투표용지와 투표기기를 압수할 계획이 없다고 의회에 밝혔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대통령 여권번호까지 유출…‘1호기 탑승자’ 168명 신상정보 5개월간 노출

조원태, 370억원 ‘반격’…호반과 한진칼 지분전쟁 격화

중간선거 D-데이, 민주 압승 전망…하원 237석·상원 53석 예상

중간선거에 주방위군까지 투입 … 7개주 군 동원 논란

재집권 위기 네타냐후, 트럼프에 이란 재공습 압박

휴대전화 갑자기 먹통 … 은행계좌 털리는 ‘심 스와핑’ 확산

선거 직후 이란 대공습 가능성…중동국가들 보복공격 대비

유럽 7개국 슈퍼마켓 냉장고 해킹…온도 50도 치솟아 식품 대량폐기

트럼프, 선거패배 언급…“현직 대통령은 중간선거 못 이겨”

민주평통 LA·OCSD협의회 임원들, 신임 LA총영사와 상견례

유력 대선주자 뉴섬, 퇴임 앞두고 할리웃에 10억 달러 승부수

[D-1] 민주당 ‘블루 쓰나미’ 전망 … 상·하원 동시 장악 기대

한인 159명 캘리포니아 변호사 합격 … 응시자 절반 이상 탈락

“타코 먹다 소 이빨 삼킬 뻔”…미 여성, 식당에 25만 달러 소송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대학생 또 약물 성폭행 가해자 지목 … 시카고대서 ‘제 2의 코넬대 사태’ 파문

[단독] 육사 출신 한인 학생, 임신 여친에 약물 투입 강제 낙태시켜 … 유죄시인 후 아이비리그행

“개고기 타코 팔았나” … 타코집 마당서 개 사체 무더기 발견

[단독] ‘여친 강제낙태’ 한인 학생 부친, 연방 보훈부 고위 간부 재직 중

[이슈] 성폭행 피해 코넬 출신 한인 여성, 넷플릭스 다큐 출연 … 충격적 폭로 쏟아내

풀무원, 27년 거래 한인 유통업체와 분쟁 … H마트 직거래가 발단

트럼프, 선거패배 언급…“현직 대통령은 중간선거 못 이겨”

옥주현 190억 초호화 주택 경매행…월 이자만 2억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