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이민국 처리 실적 1년 새 약 38% 급감…신청 건수보다 처리 건수 적어 적체 가속

2026년 11월 06일
0
이민서비스국(USCIS)의 영주권·시민권·취업허가 등 이민 신청 심사 대기 건수가 1,280만 건을 넘어서면서 이민 행정 적체가 심화하고 있다. 서류 더미가 쌓인 이민국 사무실. Knews LA 편집 이미지.

이민서비스국(USCIS)의 이민 신청 심사 적체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영주권과 시민권, 취업허가 등 각종 이민 관련 신청 가운데 처리를 기다리는 건수가 1,28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USCIS의 2026회계연도 3분기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기준 심사 대기 건수는 1,280만7,907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9월 말 1,165만1,012건보다 약 116만 건 증가한 규모다.

특히 이민 신청 건수보다 심사 처리 실적이 훨씬 빠르게 감소하면서 적체가 심화하고 있다.

USCIS 자료를 분석한 이민 전문 매체 스피드업비자(SpeedUpVisa)에 따르면 올해 4~6월 처리 완료 건수는 약 158만 건으로, 지난해 7~9월의 약 254만 건보다 37.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신규 접수 건수는 약 218만 건에 달했다. 새로 들어오는 신청서를 처리하는 속도조차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민 전문기관 US Immigration Associates는 현재 처리 속도를 기준으로 기존 대기 사건을 모두 해소하는 데 약 24.3개월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는 신규 신청이 전혀 없다는 가정에 따른 단순 추정치로, 개별 신청자의 실제 대기기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심사 지연은 영주권 신청자뿐 아니라 시민권 취득을 준비하는 이민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Knews LA 저작권 안내

USCIS 자료를 분석한 VisaVerge에 따르면 올해 4~6월 시민권 신청 심사 완료 건수는 약 7만 건으로, 1년 전보다 73% 감소했다. 시민권 신청 대기 건수도 74만2,138건으로 증가했다.

미국이민위원회(American Immigration Council)는 이 같은 적체 현상이 단순한 신청 증가 때문만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 단체는 트럼프 행정부의 강화된 이민 심사 정책과 행정 절차 변화가 처리 지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민 심사 적체는 합법적으로 체류 신분 변경이나 영주권 취득을 신청한 이민자들에게도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심사 결과가 늦어질수록 취업과 해외여행, 가족 재결합 등 주요 생활 계획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전체 심사 대기 1,280만 건이 모두 법정 처리기간을 초과한 사건은 아니다. USCIS는 전체 대기 건수와 정부가 관리할 수 있는 범위에서 처리 목표를 초과한 적체 건수를 별도로 구분하고 있다.

현재의 처리 속도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미국 이민 행정의 심사 지연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K-News LA 편집부>knewsla@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