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눈폭풍 속 새생명 탄생의 감격..레이크 애로우헤드

2023년 03월 06일
0
레이크 애로우헤드에서 태어난 윈터. 트위터 @Rachel Kim

전례 없는 초유의 겨울폭풍 속에 레이크 에로우헤드에서 새 생명이 태어났다. 

부모는 겨울 폭풍 속에 무사하게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윈터‘라고 지었다.

아기의 아빠인 브래디 웨이드는 직장에서 레이크 에로우헤드의 집으로 돌아왔을 때 이미 눈은 4피트 가량 쌓여있는 상태였다고 전했다.

아내의 진통이 시작되자 이들은 폰타나에 위치한 카이저 퍼머난테에 가기 위해 차에 올라탔지만 곳곳의 도로가 눈으로 인해 통제되거나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

아내의 진통은 점점 심해져 갔고 병원까지 50분 정도의 거리가 남은 상황에서 병원으로부터 전화를 통해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발길을 돌리라는 조언을 받았다.

하지만 곧 통화 조차 연결이 되지 않기 시작했고 이들은 할 수 없이 계속해서 가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브래디는 도로가 얼어붙고 눈이 쌓여 매우 위험한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전진하기 시작했고 병원에 간신히 도착했을 때 아내의 자궁은 이미 8센티미터 이상이 열려있던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의사는 양수가 터졌다면 차 안에서 아기가 나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겨울 폭풍과 눈을 뚫고 무사하고 건강하게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윈터‘라고 지었다.

하지만 윈터가 태어난 후 이틀 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더욱 험난했다.

이웃에 맡기고 온 4세 첫째가 있었고 이 집의 먹을 음식이 떨어져가고 있다는 연락을 받아 계속해서 병원에 머물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교통국의 경고에도 불구하며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18번 도로에 선 이들은 험난한 여정 끝에 이웃 집으로 돌아와 첫째와 상봉했지만 여섯 블록 떨어진 그들의 집에 가기 위해 5피트의 눈을 헤치고 걸어야 했다.

이들은 새로 태어난 딸 ‘윈터‘가 건강하고 가족 모두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믿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화제]메이저리그서 43년 만에 7타자 연속 볼넷 … 세번째 흑역사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변호사단체도 ‘조작기소 특검법’ 우려 …이재명 면죄부 위한 특검왜곡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서 한국 차세대중형위성 오늘 발사

트럼프, 독일 미군 5000명 감축 지시…”향후 6~12개월간 완료”

카타르가 트럼프에 선물한 호화전용기 여름부터 사용

NYT, “엡스타인 유서 있다 … 뉴욕 법원 금고에 봉인 중”

“유가 상승 5월부터 본격화”…최악상황 땐 70% 더오른다

‘자금난’ 저가 스피릿 항공, 오늘 운행중단 … 폐업절차 돌입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가족, 아마존 상대 대형소송 제기 … “문틀 철봉 쓰다 두개골 골절”

트럼프, 이란전 ‘종전 선언’ … “적대행위 이미 종료”, 60일 규정 우회논란

LA 홈디포 매장 점거시위 … ICE 협력에 항의, 영업 중단

“OC 한인회관서 위로 음악회” … 차세대 연주자들 무대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카탈리나섬 인근 크루즈선 추락 사망자는 20대 여성

마더스데이 잔치 나흘 앞으로 … “숨 차도 무대는 포기 못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