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스키장 충돌 뺑소니’ 귀네스 팰트로 법정 공방

2023년 03월 23일
0
Gwyneth Paltrow@GwynethPaltrow

2016년 스키 충돌사고로 ‘뺑소니’ 의혹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귀네스 팰트로가 법정서 원고측 주장에 “터무니 없는 헛소리”라고 일축했다.

가디언지 등 외신에 따르면 21일 유타주 파크시티 법원서 팰트로가 지난 2016년 자신과 심하게 충돌했다고 주장하는 은퇴한 검안사를 상대로 한 재판이 시작됐다.

300만 달러에 달하는 이번 소송은 약 7년 전 고급 스키 리조트에서 슬로프 활강 중 팰트로와 테리 샌더슨(76)이라는 노인이 스키를 타다가 충돌한 데서 시작됐다. 샌더슨의 변호사들은 팰트로의 부주의가 충돌을 야기했고 이로 인해 그가 심한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한다.

샌더슨은 지난 2016년 2월 26일 팰트로가 슬로프에서 무리하게 스키를 타다가 충돌했으며 자신을 내버려두고 떠났다고 지속적으로 진술하고 있다.

샌더슨의 변호인은 “팰트로는 통제 불능의 스키를 타고 있었다”며 “샌더슨에 세게 충돌해 기절 시켰으며, 뇌 손상, 갈비뼈 4개 골절을 비롯해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 팰트로는 다시 일어나 스키를 탔고, 그를 눈 속에 방치했다”고 밝혔다.

샌더슨의 변호인은 “특히 초보자 코스에서 아래에 있는 사람에게 길을 양보해야 하는 것은 위쪽에서 내려오는 스키어의 책임”이라며 “스키에 경험이 적은 스키어들은 자신보다 뒤에 있는 사람이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믿는 수밖에 없다”라고 변론했다.

보도에 따르면 재판은 일주일 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 재판의 향방은 이 둘이 충돌했을 때 누가 더 아래에 있었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양측 모두 본인이 더 아래에 있었음을 주장하고 있다.

샌더슨은 또한 스키 리조트 디어 밸리 측이 이 사건 보고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않고 안전정책을 위반하면서 ‘은폐’에 관여했다고 비난했다.

팰트로 측은 “그의 기저질환이 배심원단의 동정심을 사고있다”며 “이는 판단에 왜곡을 주니 주의해달라”고 경고했다. 또한 샌더슨의 나이가 76세 임을 주목했고 충돌 전 뇌 손상 기록을 바탕으로 진술 자체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팰트로 측 변호인 오웬스는 샌더슨이 충돌사고 후 자신의 SNS에 ‘매우 행복한 듯 웃는 사진’을 게시했다는 점을 들어 “그의 기억이 해가 지날수록 좋아진다. 이것은 기억의 매커니즘이 아니다”고 변론했다.

관련기사 아몬드맘 기네스 펠트로, 해독 식단 논란 해명

‘아몬드맘’ 기네스 펠트로, 해독 식단 논란 해명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럽으로 불똥 튀나 … “이란 공습” 신고, 유럽하늘 ‘불꽃별똥'(영상)

미-이란 충돌 확전 …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전략비축유 1억7200만 배럴 방출 결정… 트럼프 거부 2시간 만에 급반전

“전쟁 곧 끝난다”는 트럼프…이스라엘의 생각은 달라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해임

[제인 신 재정칼럼] 생명보험 믿을 수 있나 …Cash Value는 왜 적을까

LA, 노숙 예방에 100만 달러 투입 … 캐런 배스 시장 “노숙은 예방이 핵심”

FBI “이란, 서부 해안 드론 공격 검토” 경고…캘리포니아 경찰에 경계 통보

토네이도 강타, 인디애나 등 중서부 초토화

인간 개입 없는 AI 킬러봇’?…민주당, ‘살상무기·사찰’ 제한 추진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용암 400m 치솟아

타겟, 의류·유아용품·식료품 등 3,000개 이상 가격 인하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한인 은행권 크게 술렁 … “한미은행 이직 BOH 직원, 왜 기밀유지 서명 거부했나”

“24일 만에 집 한 채 ‘뚝딱'” … 캘리포니아 첫 ‘3D프린팅 주택’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이웃 위해 교회 문 열었다” … 차량 노숙인에 교회 주차장 개방, 격론 끝 허용

“사라진 아이들 집으로 돌아왔다” … 대대적 수색, 실종아동 37명 구출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