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동거 여성 살해’ 한인 남성, 어린 자녀들과 멕시코 도주 2년 만에 체포

FBI 국제공조로 체포… 실종됐던 4세·5세 남매 무사히 가족 품으로

2026년 05월 20일
0

 

카메론 리

북가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 여성을 살해한 뒤 어린 두 자녀를 데리고 멕시코로 도주했던 한인 남성이 약 2년 만에 체포됐다.

연방수사국(FBI)과 새크라멘토 검찰과 경찰은 20일 한인 이태원(Camron Lee·40)씨를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프리모 타피아 지역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함께 있던 두 자녀도 무사히 발견돼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이씨는 지난 2024년 7월 새크라멘토 디드콧 서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안젤리카 브라보(28) 살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씨에게 살인 혐의와 함께 공격용 무기 불법 소지 혐의 3건도 적용했다.

사건 당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브라보는 이미 숨진 상태였고, 어린 남매인 마테오와 아테나는 집 안에서 사라진 상태였다. 이후 수사당국은 이씨가 아이들을 데리고 멕시코로 도주한 것으로 판단했다.

FBI에 따르면 이씨는 사로은체아(Saroeunchea), 태원 리(Tae Won Lee), 메이저(Major) 등의 이름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당국은 리가 사건 직후 혼다 패스포트 차량을 이용해 멕시코 국경을 넘은 것으로 파악했다. 해당 차량은 이후 엔세나다 지역에서 버려진 채 발견됐다.

FBI는 지난해 말부터 영어와 스페인어로 공개수배 캠페인을 벌이며 리와 아이들의 행방을 추적했고, 체포 및 아이들 발견에 결정적 정보를 제공하는 제보자에게 총 5만달러 현상금도 내걸었다.

결국 약 2주 전 접수된 시민 제보가 사건 해결의 결정적 단서가 됐다. FBI와 멕시코 검찰, 이민당국, 군 당국은 공조 수사를 벌여 지난 17일 리를 체포했다.

재커리 베일스 새크라멘트 경찰국장이 한인 이태원씨 체포 사실을 발표하고 있다[새크라멘토 경찰국]
FBI 새크라멘토 지부는 “단 하나의 제보가 도주 중이던 용의자를 붙잡고 가족을 다시 재회시켰다”며 “국경을 넘어 도주하더라도 끝까지 추적한다는 점을 보여준 사건”이라고 밝혔다.

현재 4세가 된 마테오와 5세 아테나는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외할머니와 재회했다.

새크라멘토 경찰국의 재커리 베일스 국장은 “수많은 추적과 국제 공조가 필요했던 복잡한 사건이었다”며 “지역사회 폭력은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새크라멘토 카운티 검찰의 티엔 호 검사장은 “시간이 얼마나 지나든, 어디로 도망가든 정의를 향한 추적은 멈추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리는 현재 ICE에 의해 샌디에고 구치소에 수감돼 있으며, 1급 살인 혐의로 보석 없는 상태에서 새크라멘토 송환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검찰은 이르면 목요일 법정 출석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김상목 기자>

 

.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메디케어 ‘SNP’ 폭증 … 보험업계 새 황금시장 부상

LG전자 USA 여직원 차별소송 피소 … “한국식 조직문화 논란”

미국 사회 분열, 법정까지 번져…배심원 갈등에 재판 무효

‘동거 여성 살해’ 한인 남성, 어린 자녀들과 멕시코 도주 2년 만에 체포

“오픈AI, 이르면 22일 IPO 신청…9월 상장 목표”

메타, 직원 10% 8천명 해고 … 7천명 AI부서 재배치

트럼프 공습연기 발표 직전 8억 달러 베팅 … 내부자거래 조사

“피부암 위험에도 멈출 수 없어”…태닝 중독 10대 소녀

산타모니카 피어, 캘리포니아 최악 수질 해변 선정

오타니, 샌디에고 상대 5이닝 무실점·시즌 8호포…김혜성 4타수 1안타

북가주 개울에 고립된 무지개송어 5,800마리 구조…“10여 년 만에 최대 규모”

“학교 괴롭힘 사망” 논란 12세 리시다 여학생, 검시국 “자연사” 결론

LA·벤추라 일대 연쇄 절도 조직 검거…당국 “남미 범죄조직 연계”

실시간 랭킹

[충격] “왜 아직 안 죽었냐” … 텍사스 K타운 총격 사건, “한씨 부부의 복수 살인극이었다 “

‘공화당 큰손들’ 한인 영 김 하원의원 낙선 총력전, 수 백만 달러 투입 … 이유가?

“13살 소녀 만나려 한국서 왔다” 성폭행 … 20대 한국인 남성 체포

MC몽, 중년 여배우 실명 폭로 … ‘5년 비밀연애’ 거론 파장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1보) 텍사스서 한인 식당업주, 2명 총격 살해 참극 …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2보) “범행현장 한 곳 아니었다” … 케이타운플라자 총격 후 아파트서 2차 범행

삼성전자 파국 면했다 … 6억원씩 성과급 지급키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