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에스컬레이터 옷 끼인 남성 질식사

2026년 05월 21일
0

보스턴 인근 데이비스 지하철역 모습[위키미디어 커먼스]
한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 옷이 끼인 40대 남성이 주변 시민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다 결국 숨지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최근 현장 폐쇄회로(Surveillance) 영상이 공개되면서 당시 행인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남성을 외면한 사실이 드러나 큰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월 27일 오전 5시쯤 보스턴 외곽 서머빌의 데이비스역에서 두 아이의 아버지인 스티븐 맥클러스키(40)가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지며 입고 있던 옷이 하단 기계부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맥클러스키는 멈추지 않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썼으나 옷이 강하게 끼이면서 이내 꼼짝도 하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한 행인이 잠시 도움을 주려다 그냥 가버린 후, 약 10여 명의 시민들이 맥클러스키의 곁을 지나쳤지만 누구도 적극적으로 돕지 않았다.

지나가던 누군가가 이를 발견하고 911에 신고하기까지는 무려 18분이 걸렸다. 이후 지하철 공사(MBTA) 직원이 현장에 나타나 에스컬레이터 비상 정지 버튼을 누르기까지는 사고 발생 후 22분이 넘게 걸린 것으로 파악됐다. 구조대원들이 도착했을 당시 맥클러스키는 이미 맥박이 없었으며, 옷이 목을 강하게 압박해 질식한 상태였다. 등 쪽 피부 역시 에스컬레이터 내부로 말려 들어가 심각한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

구조대원들이 기계에서 그를 빼낸 뒤 심폐소생술로 맥박을 되살렸으나, 병원으로 이송된 맥클러스키는 혼수 상태에 빠진 뒤 10일 만에 끝내 숨을 거뒀다. 에스컬레이터 전문가는 “대중교통 기관은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할 최고 수준의 의무가 있다”라며 “누군가 상황을 인지했다면 즉각 조치를 취했어야 했으며, 22분의 대응 시간은 너무 길다”고 비판했다.

현재 현지 검찰이 해당 사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하철 공사 측은 이번 사건을 “끔찍한 사고”라며 “승객 누구나 적색 비상 버튼을 눌러 에스컬레이터를 멈출 수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숨진 남성의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고 아무도 멈추지 않았다”라며 “누군가 단 1분만 시간을 내어 도왔다면 내 아들은 오늘 여기에 살아있었을 것”이라고 오열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에스컬레이터 옷 끼인 남성 질식사

“학점 퍼주기 막자” … 하버드, A학점 비율 제한한다

“빅테크 20년 끝났다”…AI시대 승자는 반도체 공급망

다우, 최고치 경신 … 뉴욕증시, 협상 진전기대 상승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여파…5·18 조롱 콘텐츠 기승

한국 정부 차원 스타벅스 제품 불매 선언

“극우 입각시킨 네타냐후, ‘가자 구호대 학대’ 벤그비르 사태 자초”

이스라엘, 한국 활동가 2명 체포…하루 만에 석방

‘성과급 100배 차이’…’6억 vs 600만원’, 삼성내부 반발확산

메디케어 ‘SNP’ 폭증 … 보험업계 새 황금시장 부상

미국 사회 분열, 법정까지 번져…배심원 갈등에 재판 무효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샌디에고 모스크 10대 총격범들, ‘새로운 십자군’ 75쪽 선언문 남겼다

“SNS 자랑하다 털린다” … LA·벤추라 휩쓴 남미 절도 조직 7명 검거

실시간 랭킹

[충격] “왜 아직 안 죽었냐” … 텍사스 K타운 총격 사건, “한씨 부부의 복수 살인극이었다 “

[이슈] “은행도 이민단속” 불체자 금융거래 차단 … 트럼프, 시민권·체류신분 검증강화 명령

‘동거 여성 살해’ 한인 남성, 어린 자녀들과 멕시코 도주 2년 만에 체포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공화당 큰손들’ 한인 영 김 하원의원 낙선 총력전, 수 백만 달러 투입 … 이유가?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삼성전자 파국 면했다 … 6억원씩 성과급 지급키로

“13살 소녀 만나려 한국서 왔다” 성폭행 … 20대 한국인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