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옷 끼여 질식사

2026년 05월 21일
0

보스턴 인근 데이비스 지하철역 모습[위키미디어 커먼스]
한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 옷이 끼인 40대 남성이 주변 시민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다 결국 숨지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최근 현장 폐쇄회로(Surveillance) 영상이 공개되면서 당시 행인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남성을 외면한 사실이 드러나 큰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월 27일 오전 5시쯤 보스턴 외곽 서머빌의 데이비스역에서 두 아이의 아버지인 스티븐 맥클러스키(40)가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지며 입고 있던 옷이 하단 기계부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맥클러스키는 멈추지 않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썼으나 옷이 강하게 끼이면서 이내 꼼짝도 하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한 행인이 잠시 도움을 주려다 그냥 가버린 후, 약 10여 명의 시민들이 맥클러스키의 곁을 지나쳤지만 누구도 적극적으로 돕지 않았다.

지나가던 누군가가 이를 발견하고 911에 신고하기까지는 무려 18분이 걸렸다. 이후 지하철 공사(MBTA) 직원이 현장에 나타나 에스컬레이터 비상 정지 버튼을 누르기까지는 사고 발생 후 22분이 넘게 걸린 것으로 파악됐다. 구조대원들이 도착했을 당시 맥클러스키는 이미 맥박이 없었으며, 옷이 목을 강하게 압박해 질식한 상태였다. 등 쪽 피부 역시 에스컬레이터 내부로 말려 들어가 심각한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

구조대원들이 기계에서 그를 빼낸 뒤 심폐소생술로 맥박을 되살렸으나, 병원으로 이송된 맥클러스키는 혼수 상태에 빠진 뒤 10일 만에 끝내 숨을 거뒀다. 에스컬레이터 전문가는 “대중교통 기관은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할 최고 수준의 의무가 있다”라며 “누군가 상황을 인지했다면 즉각 조치를 취했어야 했으며, 22분의 대응 시간은 너무 길다”고 비판했다.

현재 현지 검찰이 해당 사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하철 공사 측은 이번 사건을 “끔찍한 사고”라며 “승객 누구나 적색 비상 버튼을 눌러 에스컬레이터를 멈출 수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숨진 남성의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고 아무도 멈추지 않았다”라며 “누군가 단 1분만 시간을 내어 도왔다면 내 아들은 오늘 여기에 살아있었을 것”이라고 오열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외국인 심판 성접대 7경기 … 2002 월드컵 4강 신화도 흔들

트럼프 회사에 200만 달러 준 한국 기업 … 민주당 뇌물의혹 조사

77세 리처드 기어, 48세 연하와 로맨스…아들과 3살 차

올리브영, 美 세포라 뚫었다…580개 매장에 ‘K뷰티에딧’ 론칭

변호사 시험 보던 한인 여성 심정지 … ‘시험장측 대응 부적절’ 소송

“합법 취업허가 있는데” … 메릴랜드대 교수, 공항서 ICE에 체포, 구금 중

동포청,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추진 … 2028년 도입 목표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AI 시장 주도권, 결국 엔비디아가 쥔다”…모건스탠리 장담

이란, “오만과 ‘중앙 단일 루트’ 합의

[석승환의 MLB] 덕아웃의 아시안(1) — 커트 스즈키가 우리에게 묻는 것

러 미사일 28발, 우크라 한 발도 요격 못해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