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LA 한인들로 부터 퇴근길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친근한 주점으로 사랑 받아온 한인타운의 대표적인 노포 ‘오비베어'(OB...
버거킹의 전 직원이 가게에서 지난 1년간 3만 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폭스 뉴스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앨라배마 거주 대니엘 헨리 앤드류스(35)는 절도, 신분 절도, 컴퓨터 부당 조작 등을 통해 버거킹과 프리미어 킹스로부터 돈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 용의자는 컴퓨터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자신의 근무 시간을 늘렸으며 가짜 버거킹 직원을 만들어내 회사의 자금에 손을 댔다. 또한 전 직원의 데빗 카드를 훔쳐 회사에서 훔친 돈을 디파짓한 후 이를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는 앨라배마 셸비 카운티 교도소에 5만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받고 수감 중이다. 한편 영국 버거킹은 지난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폐업 위기에 놓인 다른 경쟁 프랜차이즈들을 위해 버거킹 고객들에게 맥도날스 등 경쟁업체에서 주문을 해달라는 요청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동병상련(?)버거킹 “맥도날드 가서 빅맥 주문하세요” 광고 https://www.youtube.com/watch?v=PNQQXyYxqZM
식당전문매체 'EaterLA'가 집중 조명한 한인타운 꼴통치킨<사진 이수철 기자>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꿋꿋이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한인타운 치킨집, '꼴통치킨'이 미...
햄버거 체인인 버거킹은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 등에 최대 라이벌 맥도날드를 겨냥한 광고를 선보여 자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는 연대를 강조하는 광고를...
맥도널드의 시즌 메뉴 '맥립’(McRib)이 8년만에 정규 메뉴로 복귀한다. 1981년 처음 출시된 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맥립은 시즌제로 일부 지역에서 제한적으로...
LA Library 웹사이트 캡쳐 LA 시립도서관, LAPL이 온라인 상에서 원하는 책을 예약한 후 가까운 브랜치에서 픽업할 수 있는 Library To...
하와이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길게 줄을 서 기다리던 마루가메 우동 집을 발견했다. 어찌나 줄이 길던지 당시에는 맛집 개념도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