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강, 남편 언급에 “오래전 이혼했다”

아들과 함께 '책방오늘' 운영 17일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 참석 노벨상 후 첫 공식 행보

2024년 10월 15일
0
소설가 한강.

‘2024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54)이 이혼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한 출판사 관계자는 “한강 작가는 남편인 홍용희 문학평론가와 오래전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출판사는 “한강 선생님께서 기사에 언급된 홍용희 문학평론가님과는 오래전에 이혼했기 때문에 현재 남편으로 보도되는 것은 그분께도 큰 누가 되는 일이라며, 반드시 수정되었으면 한다는 요청을 전해주셨다”고 알렸다.

지난 10일 노벨문학상 발표 이후 한강의 작품세계는 물론 아버지 오빠 동생 등 문인 가족사와 남편의 한마디에 아이를 낳기로 결심한 일화도 알려져 재조명된 바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 안 낳으려고 했던 한강 작가가 설득된 말’이라는 제목의 글이 공유됐다. 이 글에는 자전소설 ‘침묵’ 내용 일부가 담겼다.

소설에 따르면 한강은 “세상이 아름다운 순간들도 분명히 있고, 현재로선 살아갈 만하다”면서도 “아이가 이런 생각에 이를 때까지의 터널을 어떻게 빠져나올지, 과연 빠져나올 수 있을지. 내가 대신 살아줄 수 있는 몫도 결코 아닌데 어떻게 그것들을 다시 겪게 하냐”고 전했다.

13일 오후 임시 휴업중인 서울 종로구 ‘책방오늘’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책방오늘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의 독립서점이다. 2024.10.13. bjko@newsis.com

당시 남편이었던 홍용희 문학평론가는 “세상에 맛있는 게 얼마나 많아”라며 “여름엔 수박이 달고, 봄에는 참외도 있고, 목마를 땐 물도 달잖아”라고 했다. 이어 “그런 것 다 맛보게 해 주고 싶지 않아? 빗소리 듣게 하고, 눈 오는 것도 보게 해 주고 싶지 않냐”고 되물었다.

이 말에 느닷없이 웃음이 나왔다는 한강은 “다른 건 몰라도 여름에 수박이 달다는 건 분명한 진실로 느껴졌다”며 “설탕처럼 부스러지는 붉은 수박의 맛을 생각하며 웃음 끝에 나는 말을 잃었다”고 전했다.

한강은 노벨문학상을 발표한 노벨위원회와의 인터뷰에서 아들과 함께 살고 있음을 언급했다. 한강은 “아들과 저녁 식사를 막 끝낸 참에 수상 소식을 들었다”며 “정말로 놀랐고 오늘 밤 아들과 차를 마시면서 조용히 축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강은 아들과 함께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서 ‘책방오늘’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노벨문학상 이후 기자회견도 사양하고 두문불출하고 있는 한강은 오는 17일 열리는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노벨상후 첫 공식 행보다. 출판사측은 “이날 노벨문학상에 소감을 일부 발표할 것으로 보지만 기자회견 식의 질의 응답은 하지 않을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앞서 포니정재단(이사장 정몽규)은 지난 9월19일 제18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한강을 선정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노벨평화상 못 받은 트럼프, 수상자·노벨위원회 비난 글 공유

트럼프, MS·어도비 영주권 후원자격 중단…취업이민 초강수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촛점] 영 김 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